하루차이면 기다릴만 하겠는데요 저는 예정일 지났는대도 무소식이라 방빼러 갈려구요ㅠ 지인은 40주 1/1수술잡고 누워있다고 하더라구요ㅎ 그전이면 어쩔수없지만 마음대로 안되서ㅠ 맘편하게 계시는게 좋을거같아요!
2023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이번년도vs내년도.. 출산이 아슬아슬해요!
38주1일 출산 예정일은 12월 31일인데 오늘 내진해보니 1cm가 열렸대요. 아기 크기가 3.2정도 되서 원장님께서는 열심히 운동해서 예정일 전에 낳는게 아기에게도 산모에게도 좋다고 하시네요. 원장님 말을 잘 들어야겠지만.. 저희 가족은 1월생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ㅠㅠ 욕심이겠죠?🥹 그냥 누워만 있어서 내년도에 낳으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산모님들 의견은 어떠신가용?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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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저도31예정이에요! 원장님이 너무 아깝다며 1/4로 수술날 잡아주셨어요. 병원갈때마다 운동하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전 아직 내진 한번도 안했는데 왠지 진통올까봐 원장님께서 안하는것 같은 느낌이에요🤣
저는 예정일 27일인데 큰 아기라서 진통오면 빨리 낳고 싶었지만 수술해야된다면 그냥 운동하지말고 버티다가 1월달에 수술하자고 하셨어요
악 저도 예정일 31일인데..전 둘째라 마음비웟어요 ㅠㅠㅠ용띠 바랫는디..흑
저도 31일인데 오늘 내진해보니까 자궁문 조금 열렸고 애기도 커서 내년에 낳기는 힘들꺼같다고 하시더라구요..ㅠ 저도 내년생 원해서 자분으로 맘 굳혔고 버텨볼까했는데 내년출산이면 4kg 넘어서 산모도 힘들꺼같다하셔서 포기했어요 이번년에 나올꺼면 하루라도 덜 억울하게 빨리 낳오는게 나을꺼같아서 열심히 움직여볼라구여ㅋㅋ 포기하니까 맘은 편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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