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심각한 얘기 안하셔서 괜찮을 거 같아요
2023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에효 제 입방정 좀요 ㅠㅠ
옆집 아주머니(60대)한테 내복받고 감사해서 커피 한 잔 하시라고저희 집에 처음으로 초대했는데 제가 방정맞게 시댁 얘기(시부모님한테 서운한 얘기,시댁 분위기) 그러니까 시댁에 대한 험담 비슷하게 안좋은 얘기를 했어요... 옷 선물도 못받아봤다 아기 100일인데 시아버지 여행가셨다 시댁은 집안 분위기가 좀 안좋은 것 같다 등등 그러고선 지금 후회막심인데 하.. 제 입을 어찌해야할까요^^........ 너무너무 방정맞네요 요즘 시댁한테 쌓인게 많아서 남편이랑듀 많이 싸워서 혈안이 되어있었는지.. 그리고 임신 때부터 출산까지 사람들 잘 안만났더니 말주변도 없어지고 별에 별 말을 다한거 같아요 저를 어떻게 생각하실지.. 좋게 보셨는데 이상하다고? 생각할것 같아요 어떤가요 이상하게 생각하실 것 같죠?
댓글
2
이미 뱉은 말 어쩔수없죠 담부터 안그러시면 되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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