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기 출산했고 임신전, 임신후, 현재 출산 후 계속 주말부부 생활 하고 있어요😆 결혼하고 저도, 남편도 타지로 오게되었다가 남편이 전국 출장가는 직종으로 바뀌게 되어서 의도치 않게 주말부부 생활을 하게 되었어요 둘다 타지 생활이다보니 친정은 5시간, 시댁은 2시간 거리라서 양가도움은 일절 못받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출산을 제가 사는 지역에서 할지 친정 근처 가서 할지 고민되었고 병원도 어찌해야하나 싶었는데 그냥 저는 제가 사는곳에서 산과 다니고 출산도 육아도 해야겠다 마음 정하고 생활했어요 혼자 육아도 걱정이였지만 제일 걱정은 출산때 진통오면 혼자 출산할게 젤 걱정이라 임신 초반에 선택제왕 결정해두었답니당 ㅋㅋㅋㅋㅋ 병원은 제 기준으론 출산하실곳으로 다니시는걸 추천드려요 ! 출산때 분만을 진행해주실 의사쌤과의 신뢰형성이 진짜 큰 도움이 되는것 같더라구요 계속 진료를 봐주셨으니 안심이 되기두 하고요 ! 일단 휴직을 언제 하실진 모르겠고 분만하실 지역과의 거리가 어떠신지.. ???!! 임신한 몸으로 멀리 병원다니시기는 어려울테니 거주하시는곳 근처를 다니시다가 휴직하시면 분만하실 곳 근처 산부인과로 전원 하셔요 ~ 막달까지 근무를 하시게 된다면,, 남편분과 의견을 나누고 조율이 필요할수도 있겠네용 🥹
자유 베동
/ 자유주제
주말부부있으신가욤ㅠㅠ
저희는 계획임신보다도 애기는 자연스럽게 가지자라는 나름대로의 주의?가 있었어요ㅎㅎ그러던 중 이번에 제 날짜에 딱딱하던 생리가 일주일이나 지연되서 혹시나한게 두줄이더라구요!! 26일에 애기집도 보고 5주차라는 소식을 들었어요! 넘 기쁘지만 사실 저희가 주말부부라ㅠㅠ 저는 걱정이 조금 앞서네요ㅠㅠ양가부모님도 멀리계신터라ㅠㅠ혼자서 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들고ㅠㅠ 휴직쓰게되면 남편있는곳으로 갈거라 당장 산부인과도 제가 있는 곳에 정착을 해야할지...안그럼 분만할 지역쪽에 정착해야할지....잘 모르겠어요ㅠㅠㅠ혹시 주말부부 있으시다면 어떻게 하고계신지 너무 궁금하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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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진짜 대단한 결정이신것 같아요ㅠ홀로육아가 쉽지않으실텐데ㅠㅠㅠㅠ분만할 지역과는 2시간반정도 떨어져있어요ㅠ 저도 진료받던 곳에서 쭈욱 하는게 아무래도 담당쌤과의 통하는게 있지않을까 싶어서 넘 도민이 되네요ㅠㅠㅠㅠ휴직은 출산 3개월전에 쓸려고 생각중이예요!😄 저희도 양가부모님댁이 5시간, 제주도이다보니 일절 생각도 못하고있어요ㅠㅠ 002님 긴글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글들 보면서 정말 대단하신분들이 많으신것같아요!! 저도 뭔가 할수있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드네요💪💪
축하드려요 yymom님^^ 저두 주말부부에요~~! 저는 분만할 지역쪽으로 병원 계속 갈 생각이구 일주일에 한번씩 가서 병원가야할때 같이가려구요~~! 정말 한주간 기다리기힘들지만 또 더 애틋해지구 그러는거 같아요! 혼자서두 잘 하실수있구 자주 전화하세요~~ 저는 오빠가 하루에도 3번씩 연락하니까 같이 있는거 같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아~~

줄루이맘님 응원감사해용😆😆 저도 남편과 매일 영통도 하면서 같이 얘기하다 잠들고있네요ㅎㅎ연애할때같아요ㅎ 저희는 2시간30분 정도 떨어져있다보니 정말 왔다갔다하는것도 남편한테 고마우면서도 미안하더라구요😭😭 제가 있는곳이 강원도라...ㅠ눈길도 너무 걱정되구요ㅠㅠㅠㅠ 진짜 주말부부 화이팅이예요!!!!!
10개월차 아기엄마예용 주말부부는 아니지만 부모님 모두 도움못받고 남편사업때매 거의 주1회 보면 많이봅니다.. 휴직전 가까운 산부인과에 진료받고 계시다가 육아휴직을 좀 일찍하셔서 남편분있는곳으로 전원하심이.. 아기낳으시고 혼자 아기보기는 힘드실거예요 체력은 둘째치구 우울감이 겉잡을수없습니당..

마자요ㅠㅠ지금은 체력적으로나 입덧도 어느정도 참을만한데ㅠㅠㅠ다들얘기하는 감정기복이 걱정되긴해요ㅠㅠ그래서 지금 남편있는 지역쪽 산부인과도 보고있어요ㅠ너무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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