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찌된게 11주차부터 심해지더니 13주차인 지금까지도 힘드네요...입덧을 늦게시작한 편이라 8주부터 조금 울렁거렸는데 11주부터 심해져서 저도 새벽화장실 간다고 눈뜨면 울렁...다시잠드는데도 울롱거려 힘들어서 얼음먹거나 포도 얼려놓고 먹어요ㅠㅠ저도 해외인데 입덧약 처방은 받았는데 의사선생님이 참을수있으면 참으라하셔서 참는중입니다ㅠㅠ
2024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새벽에 자다가 깨는 산모님 계신가요? Feat 입덧
임신알고 시작해서 지금 12주차까지 쭉 가고 있는 입덧... 영원히 끝나지 않을것 같은 입덧이네요... ㅠㅠ 이제는 새벽에 자다가 깨서 토할거 같아요.. 자다가 좀비처럼 눈이 떠져서 웩웩 거려요.. 공복덧인가 싶어서 과일이랑 간단한거 주워먹고 잤는데 괜찮았던 적이 있어서.. 어제도 똑같이 조금 먹고 자려고 하는데 울렁울렁 속이 너무 안좋아서 결국 구토엔딩.... 혹시 새벽에 속이 안좋으신 분 계시면 어떻게 하면 좋아지셨는지 꿀팁 나눔 좀 해주세요 ㅠㅠ
댓글
8
저는 입덧보다 자세바꿀때마다 배가 묵직한느낌이들어서 거의 자다깨다 반복이에유ㅠ 화장실도 새벽에 꼭 다녀오구요..
저도 새벽에 속이안좋아서 한번씩깨요 ㅠㅠ구토정돈아니지만 확실히 속이안좋아요 ㅠㅠㅠ

한번깨면 잠이 안오고 한두시간을 뒤척이게 되네요.. ㅠㅠ
시원한얼음 오물오물하고잇음좀 낫더라구요ㅜ
저는 자일리톨 껌이 맞아서 하루 왠종일 씹고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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