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 해먹어요 ㅎㅎㅎㅎ 임신 전에 요리는 같이 했는데 입덧 생기고 나서는 너무 힘들어서 남편이 알아서 요리하고 챙겨먹어요 ㅎㅎ
2022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입덧 ㅠ
입덧하시는 분들은 남편 식사 어떻게 하시나요??ㅠㅠ 저는 제가 입맛이없어 그런지 아무것도 하기싫더라구요 시켜먹는것도 물려 먹기싫고 먹고싶어 시켜도 얼마안먹고 그나마 면은 먹고ㅠㅠ 먹어도 씁고 짜고 달고 ㅠㅠ...삶의낙이..흑 사두면 남편도 먹는거 아님 잘먹지도 안고ㅠ 저도 안먹히면 버리게되고 임신하고 첨에는 시댁가지말고 제가 차려주겠다 했는데 입덧하고 제가 입맛없으니 남편도 잘 못챙겨먹고 시댁가라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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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서 시켜먹거나 신랑이 알아서 해먹어요 가끔 컨디션 괜찮은 날에는 냄새 덜나는 맑은국 위주로만 끓여놓고요ㅜㅜ
저두 한달 넘게 주방 파업하고 사먹고 시켜먹었어요ㅜㅠ냉장고 냄새에도 웩하는지라 ㅜㅜ그러는동안 제대로된 식사없이 신랑 밥 안좋은 것만 먹이는것 같아서 걱정되면서도 제 몸이 어쩔 수 없더라고요 ㅠㅠㅠ
애기도 아니고 혼자서 차려먹게 하고 있어요 혹은 배달시키거나요 제가 너무 힘드니까 남편 신경쓸 겨를이 없어요ㅎㅎㅎㅠㅠ
전 한달 넘게 시켜머것어요 .. 도저히 전 주방을 못가겟더라구요

저도 배민 먹기는한데 입에안맛으면 먹다가 안먹어서 ㅠㅠ...이래서 안되겠다 싶어 남편보구 시댁 좀 가있으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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