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잘 있다가 문득 불안할 때가 있고 그러네요.. 그럴 때마다 아기 태어나서 함께 할 행복한 모습 생각 하면서 기도하고 있어요! 윗 분 말씀처럼 회사 다니시며 뱃속 아기도 함께 돌보시는 찐빵엄빠님 멋져요!! 우리 조금만 더 힘내요😊👍
2024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아... 왜케 불안하고 떨리고 걱정되고...
34주 되자마자 떨리고 불안하고 마음이 가라앉질 않네요;; 계속 안절부절 하고 회사일에도 집중 안되고 자꾸 손발에 식은땀 나고..;; ㅠㅜ휴직 일찍할 걸 후회되네요ㅠ 물론 회사 동료분들 다 직전까지 나오셨어서 저도 따라한거지만ㅠㅠ 아우.. 몸은 둘째치고 심적으로 힘드네요;;; 이유없이 불안해서 미치겠어요..
댓글
12
우와.. 저도 34주차인데 회사일은 꿈도 못꾸는데 찐빵엄빠님 대단하셔요👍엄마는 위대하다! 찐빵이가 태어나서 엄마를 얼마나 자랑스러워할지 멋져요~!
저도 32주되니까 걱정되고 불안하고 ㅠㅠ

아이의 존재가 확실히 느껴질 수록 더 한 거 같아요ㅠ; 태동이 너무 고마운데 이상하게 왜 불안이;;; 진짜 별 걸로 다 걱정하고 그렇네요ㅠ 아휴
휴 ㅠㅠㅠ 제가 쓴 글인 줄 알았어요.. 몸도 힘들지만 앞으로 닥칠일들이 두려운건지 늘상 조금씩 불안하네요 ㅠㅠ..

ㅠㅠ 똑같은 분이 계시다니ㅠ 아휴 계속 안절부절 하게되네요ㅠㅠ 호르몬이 뭐 이렇게까지 하나.. 싶고;
저두여..! ㅠㅠㅠ 완전 공감해요… 심장이 울렁거리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그냥 호르몬 때문인가 싶고…

네.. 가만 았다가도 갑자기 불안하고 막 안 좋은 생각 들고ㅠ 그러다 갑자기 긴장성복통도 오네요.. 당혹스러워요;;;
2024년 2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