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라 배는 힘드시겠어요 ㅠ 출산도 그렇고 육아도 그렇고… 저는 단순하게 그냥 아이는 엄마랑 있는게 좋을 거란 생각 때문에 조리원 안가기로 했어요~ 산후도우미 신청하고 남편 도움 받으면 몸조리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낳고 또 곁에 있으면 저도 아기도 더 좋을 것 같구요~ 남 얘기 너무 신경쓰지마시고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화이팅
2022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산후조리원
저는 둥이라 제왕 후 조리원에 2주 있다가 올예정이에요...제가 가는 곳은 모자동실 안되고 산모와 아기가 따로 있는 곳이에요.. 제왕입원 포함 대략 2주 좀 넘게 아기랑 떨어져 있는데 좀 불안하기도 하고... 주변에서는 오래 있지말라고 하네요...신생아실 형광등 하루죙일 밤까지 켜놓고 아기 눈부시다고.. 아기 울어도 잘 안봐주고 아기도 엄마랑 떨어져서 낯선곳에 오래 있는거 불쌍하다고요.. (조리원마다 환경이 다르겠지만) 저는 몸도 회복하고 둥이들 조금 더 키워서 집에 데려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조리원 가는건데요 혹시 조리원 안가는 분들은 왜안가는지 가는분들은 왜 가는지 얘기 해주실수 있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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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최대한 조리원 있을수 있는 만큼 있어라라고 많이 들었어요. 집에 오면 육아 지옥시작이라구요. 하나키우기도 다들 힘들다는데 쌍둥이면 위에 식이맘님 말씀처럼 산후도우미나 남편분이 같이 육아해주시는거 아님 힘드시지 않을까 싶어요ㅜㅜ 저도 모자동실 안되는 산후조리원인데 수유할때보거나 면외시간에 아기보고 어차피 집에가면 내내 볼텐데..몸조리 신경쓰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주변에서 그런다고요? 어른들이 그러시는건가요 제 주변엔 길게 있을 수 있으면 무조건 길게 있다 오는게 제일이라는데 둥이라면 더더욱 조리원에 있다 오셔야 하지 않을가요 집에 가면 입주도우미나 남편이 24시간 같이 있어 주지 않는 한 아이 보신다고 내 몸 돌보기 더 어려울거에요 게다가 둥이면 더더욱ㅠ 저는 최대한 내몸 회복이 되야 아이도 잘 돌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조리원 가요 그런데 조리원 보호자 출입은 안되도 모동은 하는 곳이 많던데 안하는 곳도 있네요

코로나때문인지 모동 안하더라고요.. 어른들이 그러는건 아니고 아는 지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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