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제 남편은 처음엔 비협조적이였어요! 부담감이 커서 심리적 압박감이 크게 느껴진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저도 피곤해보여서 숙제 미루고 포기하고 했었는데 그럴 수록 저만 아이를 원하는 느낌을 받아서 마음이 안좋더라구요..! 그래서 솔직하게 얘기하고 남편도 협조하기로하고, 병원에서 숙제도 받아오지만, 배테기로도 미리 짐작해서 미리 남편한테 일정 공유해요! 그럼 남편도 컨디션 관리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심리적 압박을 최소화 시키려고 병원엔 혼자 다녀와요! 은근히 남자들이 심리적 압박감을 엄청 받아서 힘들어 한다고 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