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남편이 집안일하느라 애쓰는 데 짜증날 때가 있다는 거...공감합니다ㅠ 지금 내가 힘든 건 아기 재우기인데 그깟 집안일!! ㅋㅋㅋ 이런 마음이 너무너무 미안하고 회사일하느라 안쓰러운마음이 큰데 제가 여유가 없을 때는 그 마음 보듬어주지 못하겠더라고요. 완전 좋은 남편인데 말이죠ㅠㅠ쭈꾸맘님이 이거 하나 해주면 진~짜 편하겠다 싶은거 하나 맡기고 슬쩍 외출하세요. 저는 이유식 먹이기 시켜놓고 잠시 일보고 오면 그게 그렇게 힐링입니닼ㅋ 남편이 이유식 먹이기 해보니까 할만한지 요즘은 아기 이쁜 짓 봐가면서 즐겁게 잘 먹여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