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상 많이걸으세요 저 난포1개컸단 소리에 출퇴근길 (왕복6km) 일주일 걸었더니 3개씩 더생기고 내막도 두꺼워져서 인공 성공했어요! 글구 두유도 꼭 챙겨드시구요~
자유 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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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포 자라는 속도...
1월 5일에 페마라 및 과배란 주사로 제일 큰 난포가 13미리였는데 오늘 16미리네요...의사쌤이 6일지난 거 치고는 자라는 속도가 너무 느리고 내막도 얇다하시고, 일단 제일 큰 난포를 믿고 그 기준으로 숙제일 다시 받아왔습니다. 이번달도 임신이 힘들것 처럼 말씀하셨는데...속도를 빠르게 하고 내막을 두껍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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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을 지나 시험관으로 정착했는 데... 마음편하게라는 게 참 쉽지 않아요. 그래도 인공보단 시험관이 마음이 편했던 거 같아요. 남들은 쉬운 임신이 왜 이리 어려운지.. ㅎㅎ 저도 이노시톨 3개월 먹었는 데 임신은 개뿔.. 욕하고 싶더라구요. 힘내세요 ㅎ

아하하 그러게요ㅠㅜ 저도 그 생각했네요 나는 왜 안되는건지..ㅠㅜ 넘 힘드네여ㅜㅠ 응원 감사합니다~❤ 힘낼게요!!
저랑 똑같았어요! 저도 걷고 몸 따듯하게 하고 추어탕이 좋대서 가임기간동안 많이 먹었던거같아요

역시 걷는게 좋은가봐요!! 이러고 성공 하셨나요???
저도 내막두께가 난포크기보다 못미친다고 하셨을때 원장님께서 걷기운동 추천해주셨어요 약간 빠른속도로 30분정도 걸으면 자궁이 튼튼해진대요^^ 요즘 열심히 헬스장 다니구있어요 ㅋㅋ

걷기운동이 진짜 좋은가봐요!! 다들 추천해 주시더라구요!!! 많이 걸어야 하나봐요!! 남편이랑 산책도 다닐까 생각 중 입니다!!

산책보다 헬스장 런닝머신이 더 좋다고 하셔서 저는 아파트 헬스쟝 등록했어요...ㅎㅎ

헐...그론가요?? 알아봐야겠네요...ㅎ
이노시톨이라는 영양제 꾸준히 드셔보세요 저도 다낭성난소라서 난포터지는 주사 맞으면서 배란일 받아가며 하던 7회차에 임신 성공했어요 그동안 이노시톨 꾸준히 먹었고 엽산도 400mg이상인걸로 챙겨먹고 운동은 수영 매일 30분 이상씩 했어요! 체중 2-3키로만 빠져도 난자 질이 급격하게 좋아진대요:-) 저는 톡투허 콜린이노시톨 먹었어요 이게 하루한포로 권장량 충족이고 맛도 레모나 맛이라 제일 거부감 없었어요! (광고 절대 아닙니다 내돈내산!!!!!)

이노시톨 3개월이상 먹고 엽산도 먹었는데...소용 없드라구요ㅜㅠ 결국 병원에서 임신할때까지 먹으라는 약 먹구 있어요..ㅠㅜ 운동이 문제 인가봐요!! 지금 먹고있는 이노시톨 다 먹으면 톡투허로 한번 도전해볼게요!!!

그리고 제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마음을 너무 임신 시도에만 집중하고 집착하면 단칼같이 한줄나왔어요ㅠㅠ 근데 정말 웃겼던게 수영에 빠져서 한 세달을 새벽수영다니면서 미쳐 사느라 병원 예약일 진료일 숙제일만 지키면서 다니고 임신에 크게 집중 안하고 와 이번달 정말 재밌고 수영 대미쳒다 존잼이다 했던 그 달에 아침부터 2시간 빡빡수영하고 난 다음날 임신 확인했어요 임신 시도 스트레스에서 조금 벗어날 수 있는 취미나 다른 것들을 찾아보시는 것도 추천햐요! 그리고 숙제일 지정한 날만 했더니 전 계속 실패했는데 성공한 달에 배란일 받는 병원 예약일 전날 관계하고 내원한 날 안하고 이틀에 한번 2-2-2간격으로 했더니 임신됐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이렇게 경험듣고 하는게 너무 힘이되고 다시 마음 잡을 수 있게 되는거같아요 ㅠㅜ 한번 푹 내려넣고 기다려 봐야겠어요!!ㅎㅎ

저도 이노시톨 효과 본듯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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