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바지를 배쪽에 넓게 띄처럼 생겨서 복부자극 안하는 옷으로 입히고 있는데, 워낙 모로반사가 심한아이라서 바지에 손을 넣어도 금방 빼버리더라구요.. 손을 잘 넣고있는 아이라면 배가 안쪼이는 옷으로 입혀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2023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내복 추천해주세요ㅠㅠ

모로반사가 심해서 내복바지에 손집어넣고 낮잠 재우거든요ㅠㅠ 근데 매번 이렇게되서 넘 속상해유ㅠㅠ 누무아파보여서 내복을 좀 손집어넣어도 안아픈 내복 없을까여… 내복 사이즈80 입힌거에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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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태열 안 심하면 조끼같은 건 어떠세요? 저희 아가는 안 심한 편이라 해보진 않았는데 문득 조끼에 팔 안 빼고 입혀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댓글 달아봐요!

앗 수면조끼요???? 해봐야겠네요!!!
몇일인가요? ㅎㅎ 낮잠은 이제 팔 한쪽은 빼고 자게 적응시켜보세요 !

91일이요ㅠㅠ 한쪽만 너볼까요??

넹 저는 머미쿨쿨 한쪽만 넣어주다가 ㅎㅎ 낮에 어느순간 두팔 다 나와있어도 잘자더라구요! 한팔만 들어가있어도 안정감 많이 느껴해요 ㅎㅎ 낮에 적응시키고 밤에 하다가 이젠 두쪽 팔 꺼내놓고 잘잔지 오래됐어요 ㅎㅎ 111일입니다 다리만 머미쿨쿨하고 있어요~

머미쿨쿨은 너무 싫어하고ㅠㅠ 졸리니까 자다가 막 손으로 얼굴을 너무긁네요 속상하게ㅜㅜ 손톱은 잘라도잘라도 왜이렇게 빨리 자라는지 매일 하나씩 긁혀있어서ㅠㅠ 팔을 자꾸 묶게되요..

이제 ㅠ 손도 감각을 발달해야해서 저는 3일에 한번 바짝 깎아줘요ㅎㅎ 양쪽 가에 부터 깎고 중간을 깎으면 얼굴에 상처가 안나요!
저는 배앓이방지 내복이나 한두사이즈 정도 크게 입혀요 아니면 배따뜻하게해주는 아가똥 배가리개 좋더라구오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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