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주인데 엊그제 첫째 데리고 후쿠오카 다녀왔어요. 첫째 때문에 차도 렌트하고 쉬엄쉬엄 일정 잡아서 그런지 하루 만보 정도 걷긴 했어도 괜찮더라구요. 각자 컨디션이나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려요~
2024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임신11주 비행기
삼일절에 삿포로 갈 계획이였는데, 임신을 하게되서 고민이에요.. 비행기는 짧아서 걱정 안되는데 일본음식이 아가한테 혹시나 방사능이 문제되지않을까 걱정입니다 남편은 맘대로 하라고하고,, 비행기 취소 수수료 24만원인데,, 그래도 아가를 위해 안 가는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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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0주차에 태국가는데 선생님께 여쭤보니까 그게 뭐 어때요? 다녀오세요 라고 말해주셨어요..ㅎㅎ 그리고..얼마전 6주차에는 설산등반도 한시간정도 했어요.....아가는 생각보다 강하다고 하더라구요

오.. 진짜 생각보다 강한가보네요 ㅎㅎ 제가 스트레스만 안받으면 되나봐용
저는 비행으로 4시간인데 그때가 10주차 될 예정이거든요 병원에서 안가능게 좋다구해서 취소했어요ㅠㅠ안정기 접어들고 태교여행 가려고 생각중이에요

역시 안정기 되야하나봐요.. 6월에 태교여행 가는걸로 미뤄봐야겠어요..!
저는 다 취소했어여....ㅠㅠㅠㅠㅠ 수수료 아까비 ㅜㅜㅜㅜㅜ

아깝지만 아가를 위해.. 취소해야겠어요!
저도 태교여행 어디가야할꺼 리스트뽑다가 일본 이야기나왔는데 남편이 일본은 안된다고... 방사능 문제 있어서 그 지역에 안가더라도 음식 재료 생산지가 그쪽이 많다며...조금이라도 찝찝한생각들면 안가는게 맞는거같다 해서 일본은 아예 빼버렸어요~ 괜히 걱정되고 조근이라도 찝찝하면 안가는게 맞는거같아요~

그쵸 ㅠㅠ 취소가 맞는거 같아요!

네~ 안정기때 더 좋은곳으로 다녀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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