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헛. . 내내 같이 있었다한들. .애 낳고 병원에 있는데 친구라니용. .
2024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조리원에 있는 동안 남편술자리
제왕절개하고 3일차부터 병원에서 혼자있었어요ㅠ(남편은 첫째날만 같이있었고 2일차는 친정엄마랑)남편은 자영업하고 친정엄마는 갑자기 감기가 걸리는 바람에... 조리원에서는 남편이 조리원에서 출퇴근하기로 했는데...그마저도 주 2회는 일땜에 늦게 끝나서 조리원입실이 안됩니다... 근데 조리원 4일차 퇴근이 이른날에 남편이 친구들 만나도 되냐고 물어보는데 너무 서운하네요 수술 후 병원에 혼자있는거 상황상 어쩔 수 없다 생각하고 기꺼히 감례했는데ㅜㅜ 그때 같이 못있어준만큼 지금 더 같이 있어주고 싶어하는 마음이었으면 좋겠는데 그게 아닌것 같아 너무 서운해요.... 다들 조리원 때 남편이 친구들만나러 가고 그런가요??
댓글
25
서러운것도 서러운건데..... 저라면... 요즘 독감도 유행한다던데... 사람많은 모임을 굳이...? 라고 생각할거같아요... 조리원기간 까지라도 불필요한 모임은 자제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ㅠㅠ
ㅎㅎ 전 조리원 주말에만 오라고 했어요... 같이 있으면 온전히 회복에 집중하기 힘들거같아서... 회사 보내고 전 혼자 가만히 누워있고싶어요 ㅋㅋㅋ 그래도 엄마가 서운하다면 서운하다고 말씀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ㅎㅎㅎ
얄미울것같아용. 그래도 조리원천국을맛보세요~~
서운할만 하시내요 남편분이 더잘하셔야 될것같아요.. 설움은 평생가는건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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