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버티시나요...ㅜㅜ
2024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시어머니가 진짜싫어요...
시어머니가 너무 싫어요 자꾸 누어있는거 꼴을못보세요 자꾸 본인이 맘에안들면 비꼬듯 말을하고 신랑한테 늙은여우짓해서 진짜 싫으네요 음식할때도 지가음식하면 제가 나와서 꼭 도와야한다는식이고 어딜가도 꼭 제가 전화해야하는 식이고 혼자 조선시대사람마냥 굴어요 더군다나 신혼초 3년합가하다 분가해서 12년살다가 좀 저희가 그동안 힘들다가 조금살만해지고 집도 좋은곳으로 이사하자마자 시이모때문에 강제 합가했더니 다시 내쫒고싶네요 이제 합가 다시한지 1년반정도 되가는데 벌써부터 합가하기전 조건에 불이행하시고 계속 시집살이 하려고 드는데 이제 슬슬지치네요 둘째도 아들이면 본인맘대로 이름지를려다가 다행히 본인이 원하시는 성별아니라 그이름 못쓰니까 아쉬워하질않나...그냥 하나하나 다맘에 안들어요 예민해져서 그런지... ㅠㅠ더이상당하고 살고싶지않는데 좋게 분가 시키는 방법 없을까요ㅠ
댓글
12

악으로 깡으로 버텨요 ...
님편 참..;;
으악 진짜별로네여 애기는 잘봐주세요??둘째낳으면 육아전담이라도 시켜야 속이풀릴듯 ㅠㅠ

그냥 첫째 이뻐라만 해주시지 봐주거나 그런걸 잘안해주세요 첫째 4살까진 봐주셨어요
합가는 상상만해도 싫네요
와요즘에도 합가하시는분이 있다니 ... 분가하셨으면 좋겠네요 멀리 ㅠㅠ

저두ㅜ언넝분가 했으면좋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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