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첫번째 시도는 탯줄이 얼굴 위에 있고 두번째는 양팔을 얼굴에 올리고 있어서 그 사이로 간신히 조금 봤네요ㅠㅠㅋㅋㅋ
2024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다들 예쁜 입초 너무 부러워요!

저희 아가는 어찌나 싫어하던지.. 이렇게까지 안보여 줄 일인가ㅠ 엄빠 마음 모르고 세상 꼼꼼하게 가려대더라구요ㅋㅋㅋㅋ 속상하면서도 저리 가리는게 또 얼마나 웃기던지..ㅋㅇㅋ 28주에 다시 할까도 생각했지만 또 가리면 돈 아까울 것 같아 태어나서 보여주고 싶나보다 하고 출산 날만 기다리고 있네용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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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도 벽에 붙어서 코가 찌그러져있을정도로 숨어있더라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 얄밉 ㅡㅡㅎ 근데 양손으로 가린거 너무 귀여워옄ㅋㅋㅋㅋㅋㅋㅋ

아가들은 왜 얼굴 보여주기를 싫어할까요ㅠㅋㅋㅋ 근데 숨는 모습마저도 사랑스러워서 오늘도 사진보고 웃고있네용ㅋㅇㅋ
저도 볼때마다 고개푹숙이고 손으로 가리고잇어서 얼굴보는게 하늘에별따기에요ㅠㅠ진짜이렇게가릴일인가 웃기기도한..ㅋㅋㅋ아기가 꽁꽁가렷네요 귀여우ㅓ요 ㅎㅎㅎ

그러게나 말이에요ㅠㅠ 잠깐이라도 뿅 보여주면 너무너무 좋을텐데.. 그치만 또 웃기고 귀여워서 웃음이 나네요😆👍
아이고... 우리아들

알맹아빠 얼른 오시오ㅋㅋ
엄마까~~~하고꿍!을안해주네요 ㅎㅎ 담엔 까꿍 ~해줄거예요

어머! 너무 예쁜 표현이네요!!👍👍 좋은 말 넘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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