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루한번씩은 품에 안아서 재워요 애기도 한번씩 푹자는 경험을해야한다고 해서요
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애기가 깊은잠을 못자요ㅜㅠ
태어난지 22일차인데ㅠㅠ조리원에서는 잘자던 아이가 집에오니 잠을 안자요 잠들어서 눕히면 일어나서 울고 잠이온거같아서 눕히면 울고 푹재우고 눕히면 5분자고 일어나서울고 계속 울어재껴서 애기 목이 쉬었어요ㅠㅠ 자다가 모로반사가 심해서 속싸개 스와들업 스와들미 다 해봣는데 답답한지 짜증내고 울고 난리처서 또 포기해요ㅠㅠ 재워놓으면 용쓰고 허우적거리다 일어나서 한참을 울어요 ㅠ 저희 애기만 이런가요..?ㅠㅠ 안그래도 태열이 심하게 올라왓는데 울고 힘줘서 더 심해졌네요ㅠㅠ 해결방법 없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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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친구 아가도 못자고 보채고 그랬다는데 코코내니 주문해서 재웠더니 잘잔다고 하더라구요~ 럭키맘도 머미쿨쿨 주문했다고 하셨으니 아가한테 잘 맞아서 잘 자주길요!!!
저희 아가도 눕히면 인상쓰고 용쓰면서 깨요. 세워 안고 토닥토닥해주면 트림 꺽 하더라구요ㅠㅠ 20분 자고 트림하려고 깨고 10분 자고 또 깨고의 반복ㅜㅜ 속이 많이 안좋은가봐요. 평평한데 눕혀놓으면 특히 심해요. 응가 쌀 때도 몇 타임을 엄청 울다가 싸고ㅠㅠ 배앓이를 하는 것 같아서 분유도 바꾸고 젖병도 바꾸고 배마사지 수시로 해주고 있어요. 그랬더니 오늘은 좀 편해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원래 조리원에 있을 때는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할 시기래요! 집에 와서부터가 배앓이나 영아산통이 시작되눈 시기라 그렇게 보챈다구..ㅜㅠ 아가가 집이나 엄마가 낯설어서 그러는 건 아닐 거예요. 아가도 지구에 적응하느라 힘들테니 우리도 같이 힘 내봐요!!
병원과 조리원 갔다오면 아가들도 집에 오면 낯설어서 울었을꺼예요 저희도 이사오면 적응할 시간이 있어야 하잖아요ㅎㅎ 속싸개 스와들업 스와들미 답답해 하면 내복 입히시는게 좋아요
저희집 23도였다가 계속안고있어야되니 애기 등에 땀띠가ㅜㅜ예방접종하러갔더니.의사쌤이 온도더낮춰주라고해서 22도로 낮췃어여. 저는 가디건에 수면양말까지 신고생활해여 지금 그시기가 제일힘들때에요~ 41일차인데 그래도 좀편해졌어요~점점나아지실꺼예요~ 힘내세요 진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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