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잘생겼다는 소리를 들으실정도니 그것을 유지하기 위함 아닐까요? 육아하는데 경제적으로 문제가 된다면 모를까 본인취미인데 존중해주심이 어떨까요? 아 물론 몸에 직접 주입하는건 위험해보이네요 ㅠㅠ
2024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성형을 자주하는 남편의 심리는 뭘까요?
지금 임신7개월째입니다 남편이 저를 속이면서까지 눈재수술3번째 코는 반영구 필러를 맞았다가 지금 눈 코 수술 몰래 하려다가..저한테 들켰습니다. 너무 하고싶다고 해서 그러든 말든 했는데 그심리가 궁금하네요 성형에 왜 집착할까요? 직업도 공무원이고 회사를 빠져서 까지 몰래 하고싶은걸까요? 애 둘아빠가.. 총각이면 이해하지만... 19년을 봐왔는데 지금 39살이구요 이해가 안되요 평상시 인상좋다고 잘생겼단 소리 자주 듣는사람인데 왜 그럴까요 그리고 알수없는 이상한 것들을 사서 몸에 주입도 하고.. 이해할수없고 심지어 내가 이상한 사람과 살고있다고 느껴져요.. 뭔가 평범하지 않고 독특해여 뭐든 자기 맘대로라 .. 쉽지않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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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자기 만족이라 뭔가 하는 사람들은 있는데.. 성형이라는게 중독이에요.. 나이불문 중독입니다 ㅜㅜ
중독 의심 될 정도이신듯요;;;상담 받아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전문상담 받아보세여. 외적으로 집착하는건 내적인 만족이 적기 때문에 왜 그런건지 어떤 심리적 결핍이 있는지 들여다 봐야해요
하나를 하면 또 하나가 보이고 하고싶어진다던데요.. 여기하면 더 괜찮아질거같다 요러케요 ㅠㅠ 주로 많이 하시는 분들이 그런 말씀하시더라구용 .. 얼굴이 좋으신데 자꾸 하셔서 걱정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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