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베동글을 볼 수 있어요!

자유 베동

/ 자유주제

뭔가 나쁜 사람처럼 느껴져요 (푸념글🥲)

임신 전 부터 아들을 원했는데 현재 14주차 딸이라는 소리를 듣고 실망감이 계속 이어져요… 분명 건강하고 잘 자라면 너무 고마운데 원치 않았던 성별이라 그런지 아쉽고 속상해요 뭔가 나쁜 엄마 같고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얼른 받아들여야 하는데 혹시 저와 같은 분들은 어떤 마음가짐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5

  1. 안녕하세요~ 38일차 초보엄마입니다ㅎㅎ 저는 지금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예쁜 공주님이랑 하루하루 보내고 있어요! 저도 원래 첫째는 아들을 원했었는데 딸이라고 했을때 글쓴이님처럼 실망감이 컸고 임신 후기까지 성별 반전을 기대했어요 하지만 아이를 낳은 지금은 그런 생각이 1도 안드는거 있죠?ㅎㅎ 그냥 내 배에서 나왔다는 사실만으로도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ㅎㅎ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마음 편히 지내세요😆

  2. 괜찮아요 딸 너무 원했는데 아들이라 낳을 때까지도 아쉬운 마음 있었어요 ㅋㅋ 물론 낳아보니 너무너무너무 예쁩니다ㅋㅋ

  3. 아이구 지금 당장의 마음은 원하는 성별이 아니라 속상하시더라도 낳고나면 아들이던 딸이던 내새키라는 모성애가 생겨서 물고 빨고 엄청 이뻐한답니다🤗

  4. 저희 신랑이 아들원했는데 딸이라서 눈물을 글썽였었죠ㅎ 지금은 딸없이 못살아요~~ 넘 자책마세요 낳고나면 내새끼는 내새끼랍니다😁

  5. 저희신랑은 딸을 엄청원햇엇어요! 아들이라는소식에 병원한군데도 더가보고 정기검진때도 확실하게 확인되는데도 반전없냐구 햇엇눈데 지금은 태어나서 누구보다 기뻐하고 예뻐하고 사랑해주고잇답니당! ㅎㅎ 엄마아빠 찾아와준 소중한 아가니까 너무 많이 속상해하지않앗으면 좋겟어요❤️

자유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