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매번 갈때마다 팔을 올리고있어서 얼굴을 못봤어서 이번엔 초코우유도 먹고갔는데도 태반에 얼굴을 파묻고있어서 30분동안 제대로 한번도 못봤네요ㅠㅠ왼쪽으로 누워보고 오른쪽으로 누워보고 걸어도보고 흔들어도 봤는데 실패했어요ㅠㅠ태반을 기술로 지우면 콧대까지 깎여서 못내미로 나오고ㅋㅋ눈도 감고있고 심장은 건강히 잘뛰는거보니 애기가 자나보네요 하시더라구용...며칠전부터 잘부탁한다고 했는데 결국 실패... 단걸먹든 걷든 흔들어깨우든 케바케라서 애기 마음대로 하는듯 해용 꼭 성공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