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시기는 눈에보여야 있구나 시기고 이거지나면 목소리만 들려도 곁에있구나 한데요...그때까지 화이팅이요🫶🏻
2023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116일차,,,이 시기가 엄껌 시기인가요?😭

아주 구냥,,, 한시도 안떨어질라 해요.... 자다가도 저 안보이면 울구불구 ㅠㅠㅠ 서서 밥먹으면서 기저귀갈이대에 올려두고 앞에서 밥먹는데두 잠깐만 멀어져구 울구불구 ㅠㅠㅠㅠㅠㅠ 미치게쒀요,,,,,, 이 시기가 원래 이런걸까요 😭 좋으면서도.. 밥 한번 먹기 힘들구 재우기도 힘들구 잠투정도 엄청 나구요....😂 즈히 애만 이런건지 베동분들도 다들 그러신지 궁금해욤... 육아팅입니닷 🤧💛💛💛💛
댓글
8
진짜!!!!!!!! 배고파하길래 역방쿠에 눕히고 맘마타러 가면 아주 애미야어디가니!!!! 으아아앙!!!🙃🙃🙃 안떨어지려하는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잠투정할때면 마음속으로 참을 인 오백번 새기는 중이에요^^ㅠ 밤잠 재우고 나면 온몸이 두둘겨 맞은거같아요ㅠㅠㅠㅠ 어서 지나가길 바래봅니다🙏🏻💛
즈히 애도 눈 앞에 사람이 안보이면 우는데 그런지 한참 돼쓰요😂그리구 잘 자다가도 저 밥먹을라하면 어떻게 기똥차게 알고 울어댈까요... 옆에 끼고 후다닥 밥먹어야되융... 지금은 레벨업돼서 낯도 가린답니당^^하핳😭

헉 맞아요 가온이도 그래요 밥상 다 차려놓으면 잘자다가 눈 딱 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낯까지 가리니 더 미치쥬...후 ㅠㅠ우리 힘내요 ㅠ
120일 지나니깐 덜 그러긴 하더라고요 율이는 우는것 보다 불러요:) 아아 거리면서 안되면 에에 걸리면서 목소리도 요새 더 커져서 불만 있으면 목소리 크게 불러요:) 좀 힘들지만 가온맘님도 밥 먹을려면 울어도 앞에 엄마 있으니깐 괜찬아 안심시키면서 드셔야되요😭 저도 애기만 생각했다가 남편 올 때 한끼 아니면 빵 이런걸로 두끼 채워서 먹다가 제 몸이 더 망가지더라고요:) 율이도 눈물 안흘리고 강성울음으로 힘들게 했다가 조금씩 연습 아닌 연습으로 장난감으로 시간 끌기 해주고 너무 서럽게 울면 다독여주고 사람만 보이면 안울어서 요리 할때나 집안일 할때나 이동식침대로 끌고 다녔더니 엄마를 덜 부르긴해요 가온이도 엄마 껌딱지도 좋지만 엄마한테 조금 자유 시간도 줘야지 엄마도 덜 힘들텐데😭 시간이 조금 약이여서 가온이 밥먹는것도 재우는것도 잠투정도 괜찬아질꺼예요🌟 오늘도 팟팅해요❤️

가온이도 울다가 옹알이 엄청 하다 그래욬ㅋㅋㅋ 120일 지나 가온이도 좀 나아지길 바래봅니닷... 저 지금 빵 먹으면서 이 댓글 다는데 찔리네요(?)..😂😂😂 육아팅입니당 💛
이제 곧 백일아가도 그래요ㅠㅠ요즘 육아 헬이라고 느끼고있어요😂

ㅠㅠㅠㅠㅠ힘내세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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