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1주에요 몸무게는 임신전그대로인데 허리가 계속 두꺼워지는게 너무 신기해요 아랫배도 나온거같고... 평생 관리하며 살아왔어서 몸의 변화가 낯설어요ㅜㅜ
2024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13주 ㅜㅜ통나무같은 허리
배는 아직 안나왔는데 잘록했던 허리가 일자 통나무 허리가 되버렸어요 😭 넘 슬퍼요..아직 13주인데 앞으로 더 뚱뚱해질 모습 생각하니 ㅠㅠ 임신했다고 맘 놓고 막 먹지도, 야식 먹지도 않는데 어쩔 수 없는가봐요 ㅠㅠ
댓글
4

맞아요 허리가 정말 눈에 띄게 두꺼워져써요...두툼쓰 ㅠㅠㅠㅠㅠ 저도 임신 전에 늘 관리하다가 이젠 굶을 수도 없고 받아들여야하는데 슬프네용 ㅠㅠ

탈퇴한 유저
그쵸? 슬슬 몸매가 굵직해지죠잉... 저는 두찌라 앞에까지 나와서 이티라고 놀림받네요 ㅎㅎㅎㅎ 근데 배나온대로 좋던데요 ㅎㅎ 내평생에 잠시잠깐 이런 모습인데 배가 한도 끝도 없이 나오는 것도 신기하고 그안에 애기가 있다는 것도 넘신기하고😁

신기한게...진짜 몸매가 굴직ㅋㅋㅋㅋㅋㅋ 저는 아직 앞으로 안나와서 그런가 이게 다 내 살인가싶고 그래요 ㅠㅠㅠ 차라리 얼렁 앞으로도 나와서 아가의 존재를 느끼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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