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엄마 외계어 남발하고 우다다다다 뛰다가 엄마 넘어가고 인형 안고 옹알오앙 쫑알쫑알 하다가 조용해서 보면 자고있어욬ㅋㅋ
2022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혼잣말 하다 잠드는 아기
모레면 16개월 되는 여아입니다ㅎㅎ 근 한달 전부터 입면도 잘 안되거니와 혼잣말을 엄청나게 합니다. 주로 뿌뿌(코끼리), 뱀, 목, 배, 아우!(동요에 나오는 노래) 이런거예요. 아빠를 부르기도 하고요. 그 날 말할 수 있게 된 단어를 말하기도 하고요. 자기 전에 누워서 손빨다 낑낑대다 혼잣말하다 일어섰다가 인형던졌다가.. 이걸 엄청 반복하고 자는데 점점 지치네요ㅠ 아가들 자기전에 혼잣말 많이 하나요? 반복행동 인건지 걱정도 되네요 ;
댓글
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즤집애기도 비슷한걸요 잘자다가 깨서는 할줄아는 말 거의다하고 간보듯이 엄마엄마엄마 외치다가 포기하고 잠듭니다 ㅋㅋㅋㅋ 😆즤집애기는 늑대가나타나 후~~~ 이노래를 아우~~ 하면서 엄청 따라불러요🤭


탈퇴한 유저
늑대노래 아우~ ㅋㅋㅋ 넘 귀여워요.. 저희는 바나나알러지원숭이요ㅠㅋㅋㅋ..
저희애는 엄마 백번넘게말하다가 자요ㅋㅋㅋ


탈퇴한 유저
ㅋㅋㅋㅋ저희아기만 그런게 아니군요ㅠㅋㅋ
맞아요 ㅋㅋ 할줄아는 옹알이를 다 뱉고 반복하고 자랑하고 확인받고 계속해요. 방금도 겨우재웠어요...


탈퇴한 유저
저도 겨우 재웠네요..ㅜㅜ 진짜 자랑하는 느낌도 얼핏 들었었는데 맞는것 같아요 ㅎㅎ
저희도 똑같아요ㅋㅋㅋ 더 놀고싶어서 그냥 할줄아는말 아무거나 하는거같아요 일어날때도 맨날 동물소리로 일어나요ㅋㅋ


탈퇴한 유저
아ㅋㅋㅋㅋ맞아요 저희 아기도 음메하면서 일어난 적 있어요ㅎㅎ 그러네요 말씀대로 더 놀고싶어서 그러는 것 같기도해요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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