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태담?그런건모르겟디만 그냥너무많이먹거나그러면 얼마나크려고 이렇게먹닠ㅋㅋㅋ이런정도? 따로 시간잡고는안해요 ㅋㅋㅋ 저도그런거약간못하는스타일이기도하고
2024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신랑이랑 태담태교 하세요?ㅜㅜ 넉두리 주의ㅜ
11주차된 산모예요..! 다들 남편과 태담태교 하세요?ㅜㅜ 전 저도 그렇고 남편도 실감 안나는데다.. 신경 하나도 안쓰고 있어서요... ㅠㅠ......... 뭔가 엄마로서 준비도 안된거같아서 괜히 아이한테 미안하고 슬퍼요 전 11월 결혼 준비하던중 아이가 급 들어서게된 케이스예요ㅠㅠ 식도 다 땡기고 집도 급히 알아보는중인데 아직 신랑이랑 집을 안합쳤거든요..ㅜㅜ (신랑은 자취하고 저는 본가에서 사는중..) 지난주 집 가계약 하긴했는데.. 입주까지는 두달이나 더 남아서 우선은 짐때문에 전 본가, 신랑은 자취하는 집에서 각 따로 지내고 주말부부처럼 주말에는 같이 지내고있어요ㅠ 무뚝뚝한 신랑이라 태담 태교 같은거 사실 바라지도 않지만.. 그냥 갑자기 종종 불안하고 외로울때 옆에있었으면 싶은데, 물리적으로 우선 거리가 머니 ... 종종 슬프고 외로울때가 있더라구요...ㅠㅠ 엉엉주변엔 결혼조차 안한 친규들이 다라 어디가서 얘기하기도 싫고요... 회사에서도 힘들지만 집에오면 반겨주는 부모님도 계신데 ... 괜시리 우울하고 슬프네요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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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남편도 뭔가 입 밖으로 꺼내기 부끄러워서 뱃속에 잘 있다가 쿨하게 만나자고 딱 한 마디했네요ㅋㅋㅋ저는 매일 밤 자기 전에 배에 손 대고 마음속으로는 얘기해요! 입 밖으로 뱉는게 부끄러울 뿐,, 저랑 아기랑 탯줄로 연결되어 있으니까 블루투스 모드로 전송되겠죠 뭐🤣
전 입밖으로 꺼내는게.너무 부끄럽?다고할까요 오글거려서 아직 못하고있는데 한번씩 만지면서 잘있지? 이정도만 해요 ㅎㅎ 태담을 안하더라도 엄마의 정서가 아기한테 간다고해서 항상 심신 안정하려고 노력하고있어요 ㅎㅎ사실 아직 배에 들어있는게 믿기지않아서 그런거같은데 태동오면 태담을 하지않을까싶네요 ㅎㅎ
전 오글거려서 못하겠고ㅋㅋ입덧도넘심해서 무기력해요ㅜㅠ 남편은 그래도 매일한번씩하더라구요ㅜㅜㅋㅋㅋㅋ
같이 살아도 윗분처럼 잘 안해요 형님이 말씀해주셨는데 남자는 직접적으로 보거나 느끼지 않으면 잘 모른다고 하시더라구요 한 18주쯤부터 태동이 느껴지니 그때 쫌 신기해하더라구요 둘째인 지금은 저도 첫째 챙기느라 정신이 없어서 태교..태담은 뒷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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