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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자랑... 생각해본적 없습니다만....

크음........여기 글들을 보면서.. 유니콘 재질의 남편들이 많은데요... (저는그런 남편을 본적이 없으므로....) 고보습크림은...타고싶고.......시작해볼게요.. 저희....남편은...... 제가 20살, 남편은 당시26살에 호환마마보다 무섭다는 교회오빠였기때문에 제가 그에게 뭔가에 홀려 빠져서 연애를 하다가....여고시절에 저는 정말 순결서약캔디를 먹지 않았는데... 저희 친정엄마 생각은 달랐으므로... 정조를 잃은 죄(?!)로 급히 결혼진행시켜~ 하여서..만난지 100일만에 교회오빠인 그와 결혼을 했고.. 15년간 혼인생활하다보니.. 현재 세남매의 부모가 되었고요... (결혼은 2000년대 이후의 사건(?)이 맞습니다...) 워낙 어릴때 만난 것 도있겠지만..사실... 재력도 학벌도 키도 아무것도 못가진 내남자는....어릴 때부터 운동을 열심히해서 근육하나는 끝내주는... 힘짱맨인점....그 것이 멋지고.... 그래서 엉덩이가 미켈란젤로의 데이비드 조각상처럼 이뻤습니다...... 다나카상보다 더 섹시하다.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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