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저희아가도 그래요 밤에는 무서워서 뒤집기못하게 하면 엄청나게울어요ㅠㅠㅠㅠㅠ침범벅에 콧물도 흐르고 ㅠㅠㅠ혹시 뒤집어서 자게듀는게 더 안정적일가요? 밤에는 저번에 느낌이쎄해서 일어나니 뒤집어서 자더라구여..진짜 식겁햇어요 고개는 옆으로해서 안정적이게 자고잇는데도 불구하고 와..그뒤로 저도 같이 잘땨는 절때 안뒤집어서자는데 이래도되나 싶더라구요ㅠㅠ어찌 해야되나요
2023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드디어 엎드려 자주네여ㅠㅠ

햇살이는 104일에 뒤집기하고 지금 134일이에요 엊그제까지 머미쿨쿨로 잘때 못뒤집게하고 재웠는데 이제 머미쿨쿨안에서 뒤집고 싶어서 소리지르며 깨더라구요 그래서 엊그제부터 머미쿨쿨 없이 자는거 시도하고 있는데 자꾸 엎드리면 고개들고 울어대서 새벽에 진짜 잠을 제대로 못잤는데 오늘 낮잠2부터 엎드려서 자네요 울게도 둬봤는데 머리가 홀딱 젖을때까지 울고있더라구요ㅠㅠ또르르 근데 이제 고개 내리고 자는법을 드디어 터득한(?)햇살이 넘기특해여 ㅋㅋㅋㅋ힘으로 눌러줘봐도 다시 고개를 얼마나 들던지 ㅋㅋㅋㅋ 역시 육아는 뭐든지 시간이 답이에요🤣 우리 베동님들 다 화이팅!! 전 이제 낮잠3 시간에 얼른 첫째 저녁을 차리러 가보겠습니다!
댓글
6


탈퇴한 유저
저같으면 그냥 뒤집어서 자게 둘것 같아요 이제 고개도 잘 움직이고 하면 알아서 고개 돌려서 자더라구요 주위에 이불 베개 인형 이런거 없는 환경 만들어주고요ㅜㅜ못하게 하니 더 깨는것 같아서 저도 어제부터 연습하거있어요 자주 깨고 있지만 익숙해지겠지 하면서요 오늘부턴 고개안들고 엎드려서 잘 자네여 물론 몇번을 깨서 쪽쪽이 물려줬지만여🤣🤣
와... 읽기만 해도 아찔한데요?! ...저희애기 당장 뒤집어도 이상하지 않은 상탠데...😱😱😱 ... 머리가 홀딱 젖을때까지 운다니 🫠🫠🫠 맘아파서 멘탈 콰지직 될거 같은데요?! 이제 햇살이 되집기만 하면 최고겠네용 😍 햇사리맘님 오늘도 육아팅 하십숑!!


탈퇴한 유저
다른애기들은 칭얼대는 정도일수도있거 잠결에 그냥 엎드려 자는야들도 있더라구요ㅠㅠ 저희 햇살이 성격있는거 뒤집기때되서야 알았네요 ㅋㅋㅋㅋ울음이 짧은편이었는데 바꼈어요ㅠㅠ문양평맘님 글 아까보고 댓글달다가 첫째와서 못달고 지나갔네요ㅠㅠ 진짜 윗집 미친집 제가다 화나더라구요ㅠㅠ전 반대로 첫째땜에 아럇집이 한번 선물들고 정중하게 이야기하고 가셨는데 너무 죄송했어요ㅠㅠ 애울음소리까지 플러스되서ㅠㅠ 죄인처럼 피해다니는데 ㅋㅋㅋ아주 당당한것들이네요..스트레스 받으시겠어요ㅠㅠ화이팅이에요!
저희랑 비슷하네요 ㅜㅜ 어떤날은 엎드려 자다가도 또 어떤날은 뒤집기한채로 계속 울고.. 이제 조금씩 적응하는거 같더라구요. 빨리 되집기도 했음 좋겠어요.


탈퇴한 유저
그러니깐요 되집기도 얼른 마스터해야 딩굴거리면서 자는데ㅠㅠ 아직 가끔씩 되고 안되네요 우리 아가들도 엄마들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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