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가 재택근무중이라 욕실청소고 집안청소고 설거지 빨래 제가 다 해요 거의
2024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집안일 아직 하시나요?
지금 28주인데 설거지하면 허리가 아프고 변기라도 닦으려고 수구리면 허리가 또 아프고 ㅠㅠ 퇴근하고 와서 안되있는 설거지 보면 짜증나고 ㅠㅠ 남편은 맨날 집안일 하는걸 ‘까먹는’다고 안하고ㅋㅋㅋ 속터지네요 아직도 집안일 하시는 분들 계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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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다 해요 ㅋㅋ 거기다 첫째케어에 강아지케어까지 다 합니다 ㅋㅋ.. 임신해도 해야할 것들은 해야하더라구요 대신 낮에 남편 출근하고, 첫째 어린이집 가 있을때 후다닥 집안일이랑 강아지 케어 하고서 난 뒤에 쉬는 편입니다
저는 쉬고있는데 바닥에 쪼그려앉는거 빼곤 다 해요 ㅎㅎㅎ 강아지 두마리 목욕이랑 화장실 바닥청소는 남편이 하고 나머진 제가 대부분 하고있어요 아기 태어나면 부지런해져야해서 제가 슬슬 부산하게ㅜ움직이고잇네용
사업+첫찌케어+집안일 다해욧...ㅋㅋㅋ 하지만 그때그때 유동적으로 신랑이 해줄수있는건 해줍니다 주말도 없이 일하는 직종이라 막 요구할수가 없어용ㅜㅜㅋㅋ
저는 빨래 설거지 밥 외에 청소 음쓰 쓰레기 등등 모든걸 남편이해요 첫째가있는데 첫째케어도 남편퇴근후에는 재우는거말곤 모두 남편몫이에요 아기낳고나서는 남편이 아기케어하는법 배워가기에도 빡센데 낳기전에 집안일에 익숙해지도록 해야해용...! ‘까먹는..’건 있을 수 없어요 ㅋㅋㅋ 아기가 나오는 순간부터는 쉴틈도 잘틈도 없어유... 집안일 아니어도 다툴일 생길 가능성 많은데 미리 익숙해지도록 남편 시켜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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