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게 고민이어서 무조건 밖으로 나갑니다. 유모차끌고 한시간이라도요! 식당, 도서관, 카페 등등. 사람들이 애기 귀엽다고 말걸어요, 평소보다 더 수다스럽게 대화중이에요 혼자 있을 때는 개인방송하듯이 이것저것 떠들어요. ‘선크림을 발라볼게요~ 이걸 왜 바르냐면 태양에서 자외선이 나오는데 그게 피부노화 어쩌고저쩌고 ㅋㅋㅋ’ 화장하는것도 유심히 보더라고요
2023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집이 너무 조용해요
생활소음에 노출해주라고하는데 집이 너무 고요해요 티비소리나 라디오 소리도 안좋다고 하는것 같고 동요만 무작정 틀어놓기도 그렇고 클래식 틀어두기는 하는데 다른 소리 어떤 소리들이 들리시나요? 날이 얼른 따듯해져서 창문열고싶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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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방문 간호사 선생님이 라디오, 가요 다 들어도 괜찮다고 해서 종종 듣고 있습니다!!
저는 아침에 책읽어주고 쉴땐 Btv 영어동요 틀어주고 사운드북 노래 틀고 첨부터 끝까지 같이 불러줘요 춤도추면서 ㅋㅋㅋ 말도 물론 많이 시키고 잘땐 클래식 틀어주고요 그래서 남편퇴근하면 저도 퇴근합니다 ㅋㅋㅋㅋ너무 지쳐서요 108일인데 옹알이로 종일 떠들어대는 아들이에요 엄마아빠가 눈에 보이면 꺄~~~~~아우아우유ㅏ 안보이면 꺅!!!!!!!아웅 유ㅠㅇ 아주 시끄러워요 ㅠㅠ휴
아 라디오소리도 안좋군요 ㅠㅠ이제 알았어요 저는 라디오 종종 틀어놓고 실생활소음 들려주고 있어요 남편 쉴때는 거실에서 티비소리 들리기도 하구요!
음... ㅎㅎ 육아책에서는 클래식 들려주라고 해서 클래식을 주로 틀어두고요. 엄마아빠 말소리 많이 들려주고, 그러고 있어요. 생활소음. 밥 먹는거 보여주기도 하구요 ㅎㅎ 어차피 남편이랑 둘다 티비를 안봐서 티비는 안켜둬요ㅎㅎ 가끔 저 듣고싶은 팝송이나, 가요 같은것도 틀어두고요 ㅎㅎ 지금은 그냥 저냥 이것저것 모든 학습할때라 최대한 다양하게 노출 시키려고 하고 있어요~

아 그리고 엄마 수준보다 쪼금(?) 더 높은 책 읽어주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근데 그냥 제가 읽고 있는책 보여주면서 읽어주기도 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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