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검사키트 집에 구비해두시면 좋아요. 저희 아가는 태아때부터 신장에 이벤트 있는 아가라 요로감염 주의해야해서 소변냄새 이상하면 집에서 소변검사 해봅니다ㅜㅜ
2023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 요로감염
그동안 베동에 눈팅으로 많은 도움도 받았기에 저도 용기내서 글을 써봅니다.😂 저는 126일 남자아기를 키우고 있어요. 저번주 처음 세식구 카페 나들이를 다녀와서 저녁쯤 기침 한두번과 다음날 아침에도 기침을 하길래 혹시 감기인지 체온을 재어보니 37.7, 37.8정도 나오더라고요. 신랑은 미열이니 지켜보고 열이 오르면 해열제를 먹이는거 어떠냐고 했지만 첫외출로 감기같아 집앞 소아과로 유모차끌고 갔습니다. 소아과에 도착하니 정상체온이더라고요. 원장님께 첫외출 말씀드리고 기침 얘길하니 목이 조금 부어있고 이정도는 지켜보자 하셨어요. 혹시 몰라 코로나 검사와 아기가 어리고 혹시 모르니 소변검사 해보자고 하셨는데 코로나 음성에 소변검사 결과 요로감염이었습니다. 순간 아찔하고 항생제 먹은후에 대학병원으로 가서 진료를 볼지 바로 의뢰서들고 대학병원갈지 선택하라고 하셨어요. 현재 의료사태로 병원마다 전화돌려 다음날 받아주는 병원찾아 진료와 검사 받고 왔는데요. 의료사태때문인지 열이나진 않아서인지 모르겠으나 항생제 2주 처방후 초음파검사 받기로 했습니다.😭 백일 전후로는 급성으로 이리 잠시 열이오르는 요로감염도 많으니 혹시 잠시라도 열이 있다면 소변검사도 같이 받아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어린아기 결국 2주동안 항생제 아침 저녁으로 먹이는데 맘이 너무 아프네요.
댓글
22

간이검사위해 사놔야겠어요. 아기소변 받아야하는 소변비닐패치(?)도 따로 사야하는거죠? 소아과 가서 소변검사하는것도 너무 힘들던데 좋은 정보 너무 감사드립니다.😉

소변 비닐 패치는 뗄 때 피부가 빨개질 수도 있대서 저는 일회용 비닐 작은 거로 해요! 남자아이라 고환 밑부분까지 비닐에 넣고 비닐 윗부분을 배 위로 올려서 기저귀에 고정시켜뒀어요! 뒤집지 않도록 유모차에 앉혀두시면 소변 새지 않더라고요.

네~ 좋은 꿀팁까지 주셔서 저도 꼭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아이고.. 얼마나 마음이 아파요.. ㅠㅠ 저도 아기 50일때 노로바이러스로 입원하고 치료했던 기억이 있어서.. 먹기싫어서 거부하던 아이에게 항생제 먹이던ㅠㅠ 에휴 너무 마음아프죠.. 대추는 또 눈에 다래끼가 뿅 올라와서 항생제도 먹고 안약도 넣고있어요.. 설사도 피해갈수 없는.. 그래도 저도 대추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구 있어요..! 루키 치료받고 곰방 좋아질거에요! 루키가 치료 과정을 잘 견뎌주니 감사하네요! 루키맘님두 몸도 마음건강도 잘 챙기세요! 우리 아가들 더 건강해질 일만 남았나봐요:)

많이 힘들었는데 베동분들께서도 많이 걱정해주셔서 제가 큰위로 받네요. 대추도 아팠었군요 ㅠㅠ 이궁 다래끼에도 아기 항생제를 먹이는건지 몰랐어요.맘 아프시겠어요~ 대추도 아프지 말자!!! 아기약먹이는것도 힘들지만 혹시 항생제 토하진 않을지 먹이고도 맘을 놓을수가 없더라고요. 분유거부 온 와중에 요로감염이 와버려 하루 수유량이 400까지 갔다가 요즘 회복중입니다.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ㅠㅠ 지나치지않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탈퇴한 유저
단순 감기로 생각했는데 요로감염이라니.. 많이 놀라셨겠어요!!ㅜㅜ 부모맘은 왠만하면 항생제도 안먹이고 싶어하는데 2주간이나.. 많이 속상하셨을것 같아요ㅜㅜ 글두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네요 초장에 잡으신 루키맘도 너무 대단하시구요! 남아는 돌전에 걸릴수있다하니 저도 열 체크 수시로 해봐야겠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튼튼이는 요로감염없이 지냈음해요.🙂 4갤된 아기한테 항생제 먹이는건 너무 맘이 아파요. 약먹고 설사를 자주하게되는날엔 더욱 맘이 안좋아지는데 루키는 엄마를 위로하듯 함박웃음 지어주면 그게 또 짠하더라고요. 튼튼맘님 위로 감사합니당🤗
저희 아기도 89일차에 갑자기 40도열 나서 응급실갔다가 요로감염으로 대학병원 일주일 입원 입원하고 퇴원 후 2주간 항생제 치료했었어요. 저희 아기는 신장까지 감염되서 추적검사도 계속 받아야 되어요 ㅠ 당시에 병원에서 줬던 두꺼운 책자랑 교수님께 자세히 여쭤봤던 내용을 말씀드리면, 우선 열이 38도 이하이면 요도~방광까지 감염된 하부요로감염이고 38도 이상인 경우 신장까지 감염된 상부요로감염인데, 하부요로감염의 경우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습니다. 2주후 초음파검사때 신우신염으로 번졌는지 신장초음파 하실거에요. 원래 38도 이하의 경우에는 입원치료가 필수는 아니라고 했어요. 백일 이하 아기의 고열의 경우 패혈증으로 번져서 위험할 수 있으니 입원치료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ㅠ 그리고 돌 전에는 남아가 쉽게 걸리고, 돌 이후는 여아가 쉽게 걸리는데, 돌 전 남아의 경우 위생관리가 발병 원인은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ㅠ 저도 엄청 자책하고 기저귀를 잘 안갈아서 그런건지, 욕조를 더 깨끗히 씻어야 했을지 걱정하면서 엄청 질문했었는데, 교수님이 그냥 운나쁜거라고 아무리 똥밭에서 굴러도(?) 안걸리는 애도 있고 그런거라고 하더라고요 ㅠㅠ 기저귀 차는 아가들의 경우 요로쪽에 균은 항상 노출되어있는데, 면역력이 이기느냐 균이 이기느냐 항상 싸우는데 면역력이 지면 감염되는거라고 설명해주셨어요 ㅠㅠㅠ 재발을 막는 것도 크게 방법이 없고 조기발견해서 신장까지 안 번지게 하는게 항상 중요하다고 하시더라고요 ㅠㅠ

저도 그 전전날에 외출 오래했다가 그랬었거든요 ㅠㅠ 근데 미열을 일찍 캐치하지 못해서.. 일주일 아기랑 같이 입원하고 ㅠㅠ 팔다리에 바늘 여러번 찔려가며 여러번 채혈하고.. 계속 링거맞고 ㅠㅠ 입원실도 다인실밖에 없어서 5인실에서 계속 밤낮없이 자지러지게 우는 아기 달랜다고 계속 안고있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ㅠ 아기도 낯선 환경에서 계속 바늘로 찔리고 피뽑히도 했더니 트라우마 생겨서 수유텀 수면패턴도 다 깨지고 퇴원하고도 한달넘게 자지러지게 울고 패턴도 안 돌아오고 그랬어요 ㅠㅠ 그땐 의료파업 전이었음에도 소아과병동이 자리가 거의 없더라고요 ㅠㅠ 5인실 있으면서도 누구 퇴원하면 바로 다음사람 들어와서 계속 만원이었어요 ㅠㅠ 의료진 분들도 진짜 부족해보였고요.. 지금은 파업때문에 아기들 더더욱 아프면 안되겠네요ㅠㅠ 그래도 루키맘님은 미열에 빨리 캐치해 조기발견하셔서 너무 다행이신 것 같아요 ㅠㅠ 항생제 먹으면 체내 유익균들도 같이 죽는다고 하니 유산균 신경써서 잘 먹여주세요!! ㅠㅠ 저희 아기는 한달정도는 엄청 설사했었어요 ㅠㅠㅠ 교수님들도 38도미만은 크게 걱정 안해도 된다고 했으니 넘 걱정하지 마시고 아기 컨디션 관리 잘 해주시구요! 힘내세요!!

저 쑥쑥맘님 글 기억하고 있어요. 그 글보고 기저귀도 자주 갈아주었는데 저희 루키도 운이 나빴나 봅니다. 우선 소변 및 혈액검사결과 하부요로감염은 아니고 급성으로 온 요로감염 같다고 하세요.그래서 2주동안 항생제는 먹어야하고요. 백일전후 급성인경우 하루사이 열이 떨어지는경우도 많다고 하시더라고요. 이런경우 이틀이라도 입원이 원칙이던데 의료파업때문인지 현재 열은 없어서 2주 항생제 투여하고 교수님이 조기발견 조기치료위해 재발되는지 잘 살피라 하셨어요 보통 입원하면 초음파 및 핵의학검사까지는 하고 퇴원하던데 입원안한게 또 맘에 걸리네요 ㅠㅠ 사실 진료실에서 교수님께 오래 여쮜볼 분위기도 아니었어요. 계속 질문을 쏟아내니 좋아하시지 않으셨고요. 역류검사까지 하고싶은 맘이 컸는데 아기가 너무 힘들기도하고 재발되면 핵의학검사 나중에 필요시 역류검사 하자고 하셨어요. 열나는 재발된 아가도 옆에 있었는데 의료파업사태로 링거만 맞고 입원시켜주지 않았어요. 통원치료로 다음날도 링거처방 나왔다고 하더라고요..저희 루키는 열없다고 더욱 입원시켜주지 않으셨고요. 수신증 카페며 요로감염 검색을 이틀정도 밤새하며 너무 불안해 했고 신장까지 손상이되었음 어쩌나 초음파 검사전이라 너무 걱정이 됩니다. 요로감염후 3개월 내에 재발이 잘된다고 하던데 쑥쑥이는 별 탈없이 잘지내고 있는거지요? 핵의학검사 역류검사 혹시 받으셨는지 궁금하네요. 요로감염은 입원이 필수라고 들어 입원준비까지 해서 병원진료 갔었거든요. 역방쿠에 분유포트 등등 차에 이민수준으로 이고지고 갔었는데 쑥쑥맘님은 육아템하나없이 일주일을 어찌 버티셨나요.아가도 엄마도 너무 힘드셨겠어요. 전 생각만해도 너무 막막하더라고요. 저도 처음엔 욕조를 좀 더 씻고 헹궜어야했나. 통목욕을 오래 시켰나 아님 일찍단유해서 면역력이 떨어졌나 기저귀를 좀더 갈았어야했나 노산으로 출산이 문제였나 분유잘안먹는 아기라 면역력이 떨어졌나 원인이 무엇인지 곱씹고 자책했지만 다 의미없는거 같아요. 미열이었지만 소아과가서 진료받고 좋은 의사선생님만나 소변검사받고 조기발견해서 아기 고생 덜하게 했다고 위로아닌 위로로 생각하고 있어요. 앞으로 남은 검사와 재발여부 잘 살피는데 좀 더 에너지를 써야겠어요. 요로감염 걸렸던 아이는 앞으로 무조건 열감있으면 소변검사가 필수더라고요. 교수님이 친절한의사는 아니었지만 마음에 새길 말씀을 주셨는데 앞으로 조기발견해주고 조기치료해주는게 부모 역할이고 신장 심하게 손상되서 오는경우 많이 보셨다며 애한테 평생 몹쓸짓 하지말고 잘 살펴주시란 말씀에 체온기집착병이 생겼을 정도예요.ㅠㅠ 쑥쑥맘님 지나치지 않고 정성스런 댓글과 경험담 남겨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기억하고 계셨군요 ㅠㅠ 우선 쑥쑥이는 2달정도 지난 현재까지 재발은 하지 않았어요! 저희 쑥쑥이도 급성 요로감염이었는데, 급성 요로감염이 또 하부/상부 요로감염으로 나뉜다고 하더라고요! 38도 미만 미열에 소변검사상 요로감염인 경우 보통 하부 감염이라고 하고 재발만 하지 않으면 그냥 감기처럼 생각하면 된다고 했어요. 하부 요로감염을 빨리 캐치하지 못하고 염증이 더 위로 깊숙히 타고들어가면 상부 요로감염으로 신장까지 영향이 가게 되면 38도 이상 고열이 나고 훨씬 더 심각하다고 본다고 하시더라고요.. ㅠㅠ 저도 소변/혈액/초음파 검사만 했던터라 더 상세한 검사를 해야하는 것 아닌지 불안해서 교수님께 여러번 여쭈어봤었는데요, 병원마다 검사 프로토콜이 조금씩은 다르지만, 핵의학 검사나 요관역류검사는 첫 감염시에는 대부분 하지 않는다고 해요. 왜냐하면 방사능을 쬐어야 하는 검사라 건강에 좋지 않기 떄문이라고 하셨어요.. 요로감염이 단순히 면역력이 떨어져서 감기처럼 걸리는 경우가 있고, 비뇨기계에 선천적 문제 (기형이라던지)가 있어서 걸리는 경우가 있는데, 핵의학검사와 요관역류검사는 기형이 있는지 확인해서 추후 수술이 필요한지 판단하기 위한 검사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선천적 기형이 있는 경우 아무리 컨디션 관리를 잘 해도 계속해서 요로감염이 재발이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재발이 3회이상 했을때부터 검사를 시행한다고 했어요. 만약 선천적인 문제가 아닌데 아기를 방사능까지 쬐고 조영제 넣어가며 검사하는 것은 과잉검사이고 건강에 좋지않아 굳이 할 필요가 없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신반흔(신장에 흉터)가 너무 걱정되서 그것도 자세히 여쭈어봤었는데요, 열이 38도 이하인 경우 신장까지 상처가 나는 경우는 없다고 본다고 하셨고, 40도까지 올라가면 확률은 훨씬 올라가지만 그래도 모두가 다 생기는 것은 아니라고 하셨어요. 저희 아기는 초음파 검사 결과 신장이 조금 부어있고 신우가 살짝 늘어져있다고 하셨는데, 이게 이번에 감염되어 염증때문에 생긴건지, 선천적으로 그런건지는 현재로서는 알 수 없기때문에 6개월뒤 추적검사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저희 아기는 혈뇨도 나왔었고 열도 갑자기 40도까지 나서 응급실 갔었는데, 교수님이 38도 미만일때 알았으면 이고생(입원) 없이 그냥 항생제 처방만 받아서 통원치료도 가능했을텐데 너무 고열이고 백일미만이라 입원하는 수밖에 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셨었거든요. 그래서 더 빨리 알아차리지 못해서 너무 미안하고 걱정됐었어요 ㅠㅠ 그리고 재발이더라도 아기가 좀 더 크면 입원 안시킨다고 들었었어요! 아기가 입원하니 환경도 바뀌고 잠도 계속 못자고 다인실 계속 시끄럽고 너무 건조하고 해서 오히려 더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저는 너무너무 퇴원하고 싶었었어요 ㅠㅠ 저 아는 분은 아기가 요로감염으로 입원했다가 괜히 독감까지 옮았다고 하시더라고요 ㅠㅠ 입원 안할 수 있으면 안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온갖 병균이 있으니까요 ㅠㅠ 저희아가는 40도 열이 3일동안 나고 조금씩 떨어지다 37도까지 떨어지니 퇴원하라고 해서 6일 입원하고 퇴원했어요. 퇴원 후에 2주간 항생제 먹고 2주후에 외래검사 갔었고요! 검사나 입원 프로토콜은 병원마다 조금씩 다를 것 같기는 하네요 ㅠ 참고로 저는 분당ㅊ병원이었어요! 일단 고열까지 안 가셨으니 신장 영향은 거의 없을거라고 생각하셔도 될 것 같아요! 신장초음파 검사해서 문제가 있으면 바로 알려주실거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ㅠㅠ 추가 핵의학 검사나 역류검사는 불필요하면 안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ㅠㅠ 운이 나빠서 걸렸으니 앞으로 관리 잘 해주고 재발안하게 하면 괜찮을 거에요! 저도 매일 체온재고 기저귀 병적으로 갈아주고 계속 소변 냄새 맡고 있답니다.. ㅋㅋ ㅠㅠ 제발 재발하지 말아주렴!

앗 쑥쑥맘님 같은 병원이예요.😂 같은 교수님이실거 같은데 쑥쑥맘님이 설명해주시는 내용이 더쉽고 이해가 잘되네요. 초음파검사 앞두고 걱정이 많았는데 자세한 설명 너무 감사드려요. 병적으로 기저귀갈고 소변냄새 맡고 체온재는거 저도 똑같습니다.ㅎ 비타민냄새 진하게 난다는데 전 소변냄새인지 기저귀냄새인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ㅠㅠ 감기처럼 지나가면 좋겠어요! 쑥쑥이도 잘 관리하고 있으니 재발없을거예요. 제가 쑥쑥맘님 덕분에 많은 위로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앗 같은 병원이군요! 아마 같은 교수님일 것 같네요^^ 교수님들은 바쁘셔서 그런지 오래 여쭤보기가 어렵긴 하더라고요 ㅠㅠ 저도 입원기간동안 간호사님이나 전공의 여러명께 계속 이해안되는 부분 여쭤보고 그랬어요 ㅠㅠ 교수님은 요로감염 처음 걸린거 정도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시는것 같더라구요. 그만큼 괜찮으니 그러신거겠죠? 재발만 안하도록 잘 주의하면 될 것 같아요 ! 루키도 빨리 깨끗하게 잘 낫길 기도할게요🙏
아공..지금은 괜찮겠죠? 아가들이 기저귀차다보니 대소변에 노출되서 요로감염에 신경쓰게되더라고요 저도 아들인데 소변도 신경쓰지만 대변이 앞쪽으로 묻으면 염증이나 감염걸리지 않을까 더 신경써야겠더라고요 아가가 아프지않아서 정말 다행이네요!

항생제 2주 처방받아 먹고있어요~ 기저귀 자주 갈아주고 대변보는 즉시 힙클렌저로 물세정해주는데 왜 걸렸나 처음엔 엄청 자책했는데 교수님이 엄마 잘못이 아니고 앞으로 조기발견 조기치료에만 집중하라고 하셔서 맘 고쳐먹었어요. 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년 11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