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낳으실거면 한살이라도 어릴때 낳으세요!! 36살에 둘째 낳았더니 온 관절이란 관절은 다 아프네요ㅜㅜ 아이를 왼쪽으로 안아서인지 왼쪽 어깨, 무릎, 허리.. 왼쪽이 전부 아작났어요ㅜㅜ 경제적인건 그나마 24년도부터 부모급여 100만원+아동수당10만원 이렇게라도 주니 다행인건데... 체력은 진짜 무시못합니데이 ㅜㅜㅜ
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둘째 생각..
체력은 물론 경제력도 그닥 좋은편은 아닌데 아기가 이쁘고 형제 만들어주고싶어 둘째 갖는건 욕심이겠지요?^^;; 부모 욕심에 아이들이 힘들까봐 오늘도 제 마음 다잡으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ㅎ 짐 당장 복직으로 정신도 없는데 아이욕심이 나다니..아직 살만한가봅니다 제가 ㅎㅎㅠㅠ
댓글
7
저도 2월에 낳았어요 고민은 낳아야 없어지나봐요 너무 이쁩니다 돈은 애기 좀 더 키우고 맞벌이로 벌면 되니깐요ㅠ.ㅠ

축하드립니다~^^ 저도 좀 더 생각해봐야겠어요.ㅎ
저희도 경제력은 좋진않은데... 때는 이때밖에 없을거같아서 계획했고 2월달에 이미 낳았어요!!!!!!몸은 고되지만 둘째 넘 예쁩니다 ㅎㅎㅎㅎㅎㅎ 임신기간내내 미래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이 있긴했는데..돈이야 벌면 되는거아니겠어요?...ㅎㅎㅎ화이팅!! 하고 열심히 살려구요💪

다둥이맘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대단하세요:)
저희도 그런데 8월예정이에요ㅎㅎㅎ뭐..둘째좀만크면 저도 일할거니까 평생 마이너스는 아닐거고 터울은 지금만 줄일수있는거라 생각하니 갖는게 더 나을거같더라구요 둘째병은 낳아야 끝난다더니 하루에도 몇십번씩 고민되던게 둘째 생기고나니 바로 없어지네욯ㅎㅎㅎ...

축하합니다. 순산하세요~^^ 와우 낳아야 고민이 끝나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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