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해결해주는 경우가 많으니까 나중에 걱정하셔도 될 것 같아요!!ㅎㅎ 쪽쪽이 졸업해야하는데도 못 하면 그 때 걱정해도 안늦어요ㅎㅎ
2024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쪽쪽이...
산후도우미 관리사분 추천으로 쪽쪽이 하나 사게 되었는데 이제 쪽쪽이 없이는 혼자 못 자고 진정이 안 되는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오늘이 34일차 된 아기인데 울면 주먹을 빨려고 해서 차라리 쪽쪽이가 나을려나? 싶어서 한번씩 쪽쪽이 줄 때도 있고 세벽에 갑자기 깨버리면 그 때도 한번씩... 잠들면 빼주긴 하는데 조절이 어렵네요 ㅠㅠ 남편은 어처피 나중에 커서는 자연스럽게 졸업한다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데 안 좋은 쪽으로만 생각하게 되네요 ㅠㅠ
댓글
7
50일때 수면교육 하고선 어째 바로 졸업하게 됐어요ㅎㅎ;; 한 48일차까지 점점 예민해지는 아이를 하루종일 안고 있다가 너무 지치면 내려놓고 쪽쪽이 물렸는데... 그것도 빠지면 울고 빠지면 울고 해서 옆에서 밤새 다시 물려주고를 했었어요. 그러다 수면교육이란 걸 알게 돼서 하게 됐는데 (마침 6주~2달차가 시작할 수 있는 시기라더라고요) 하루이틀 울리니 꽤 잘 자요. 물려도 된다는데 전 쪽쪽이는 물리지 않았어요. 암튼 나중에 끊게 하사려면 얼마든지 끊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엄빠가 맘만 잘 먹음 돼요
저두 일찍부터 쪽쪽이주고있네여ㅜㅜㅎ 싫을땐 알아서 뱉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

탈퇴한 유저
쪽쪽이로 낮잠 자고 있어서 저도 이게 맞나.. 하면서 주네요🥹쪽쪽이 빠지면 잠에서 바로 깨서 더 그런것 같아요..
진정시킬때 쪽쪽이 물려요 자다가 본인이 뱉기도 하규 제가 뺄때도 있어요
2024년 2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