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많으셨어요! 저도 첫째때 예정일 일주일 남겨두고 갑자기 나오더니 둘째는 얼마나 빨리나올지 조마조마조마 하네요 내일37주입니다.. 내내 출근하다가 어제부터 재택근무 들어갔는데 첫째도 남편도 없는집에 혼자 있는게 이상해서 하루종일 집안에서 쓸데없이 계속 돌아다녔어요 ㅋㅋㅋ 저는 둘째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가도 첫째때 못먹고 못자는걸로 너무 오래 고생해서 한편으로는 임신때가 백배는 더 낫다고 생각해요 ㅠㅠ ㅎㅎ 아기 낳고 몸 회복 잘하세요^^!
2024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하 드디어 하루..!
첫째는 38주 되는날 바로 방뺐었는데 둘째는 39주 수술이라 일주일 더 품고 있느라 너무너뮤 힘들었네요ㅠㅠㅠㅠㅠ 드디어 낼 오전 10시..🥹 얼른 방빼고 애기 얼굴도 보고싶고 내 몸도 얼른 회복하고싶고 흑흑 헬시작이지만 얼른 이 무겁고 아픈 몸에서 벗어나고싶네요😢!!!!!!!!! 요번에는 커피를 달고 살아서 걱정이 쪼금 됩니다..임당잉데ㅜㅜㅜㅜ아기만 괜찮길 며칠 전 부터 남편이 긴장된다고 난리치는데 첫째때도 그렇고 왜 자기가 더 난리인짘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전 그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수술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네요ㅋㅋㅋㅋ 다들 출산하는거 보니 너무 귀엽고 설레이고🤭 모두들 순산하시고 행복하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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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요..뱃속에 있을때가 편하단 말 ㅠㅠㅋㅋㅋㅋㅋㅋㅋ그치만 저는 만삭도 넘 힘들었어요ㅠㅠㅠㅠ흑흑 못먹못잠 각오하고있습니다..어차피언젠가 통잠은 잘거니..편하게~~~~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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