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어플 깔으라고 하고 틈틈히 보라고 하세요! 거기에 주수별 팁들 나와있어서 ㅎㅎ 남자 역할도 나와요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눈물이랑 성질이 자꾸 ㅠㅠ
예랑이랑 사귄지 얼마 안돼서 임신 했어요. 저 원래 진짜 차분하고 화 안내거든요... 근데 임신하고나선 진짜 조절이 안되가지구... 가뜩이나 사귄지 얼마 안돼서 속도위반으로ㄱ결헌하는데 감정이 오락가락하는 거 보고 예랑이가 안좋은 생각할까봐 너무 걱정돼요. 임신호르몬 때문에라고 설명해도 남자들은 본인 몸으로 못느껴본 것들이니 공감하기 어렵잖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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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저희남편에게 임신책사다주고 틈틈히 읽어하니 이해를 어느정도하더라구요 그리고 어느순간 산후조리원이라는 드라마를 시청하더라구요. 그러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옆에있되 거리두되 눈에띄지않게 조용히 부르면 즉답 하고 그러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산후조리원 드라마 8화예요 보라하세요 부부들은 꼭 봐야되는 드라마 예요 아빠들 한테 도움많아돠요
솔직한 마음을 서로 잘 이야기를 해보셔요! 이런 걱정을 하고 있다는 것도, 기분 조절이 절 안되서 스트레스라는 것도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세요! 말하지 않으면 몰라요! 예랑님도 어떻게 생각하는지, 우리가 더 행복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겠는지 잘 이야기 나누시면 좋을 것 같아요! 원래 차분하셨던 분이시니 충분히 잘 해결하실거예요!
저같은경우는 자주싸워서 아에 2주에한번만 봤어요 ㅋㅋㄱ
음 자연스런 호르몬 변환데 그걸.. 예랑분께서 이해를 못해주시면.. 조금 당황스러울 것 같아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스트레스 받으면 더 안좋아요

ㅜㅜ감사합니다 뭐라고 한 적은 없는데 그냥 계속 저 걱정이 들어서요.

먼저 걱정하고 그러시지 마시고 좋은거 많이 먹고 많이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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