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퇴사하고 심심해서 티비보거나 시간 날 때마다 걸어요ㅎㅎ
2024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너무..심심해요..ㅠㅠㅠ
임신 사실 알고 퇴직 후 혼자 집에 덩그러니.. 집에 있던 시간이 많질 않아서 방황만 하며 하루를 그냥 보내버리네요ㅠㅠ 다들 뭐 하시면서 시간 보내세요?!
댓글
7
저도 첫째가졌을때 그랬었는데 출산육아에대한 공부?정보수집도하고 핫딜도 찾아보고 미리 필요한 물품 리스트업도하고 그랬던거같아여 ㅎㅎㅎㅎ 지금 첫째와의 전쟁중인 둘째맘은 꿈도못꿀시간이었습니다 😂 회사다니느라 못가본 곳도 가보시고 여유로운 평일 낮에 낮잠도자고 맛있는것도 먹으러가고 취미생활도 즐겨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심심해서 시간 안 갈 줄 알았는데 ㅠㅠ 심심하긴 한데 누워있다가 티비보다가 밥 먹다가 산책 쪼끔하다가.. 다른 분 댓글처럼 하루가 빨리 흘러가요ㅠㅠㅠㅋㅋㅋㅋ 별로 한 건 없는데 말이쥬… 폰 사용 줄이고 책도 보고 연주도 허고 그래야겠어요 ㅠㅠ 임신 직전에 퇴사를 해서.. 이렇게 집에 있던 적이 많지 않아서인지 이 시간이 더 어색하네요ㅠㅠ
핸드폰 보다보니깐 너무 폰만 하루종일 붙잡고 있눈 것 같아서 티비에 넷플릭스에서 하는 전현무계획 틀어놓고 집안일 이것 저것 하고 있어요 ㅋㅋㅋㅋ 음식 방송이라서 보다가 안 보다가 해도 좋더라구요 ㅎㅎ
ㅋㅋㅋㅋㅋ저도 거의 그런식이예요ㅋㅋ 비슷하네욤ㅋㅋ 저는 저만 그래서... 남들은 바쁘게 사는데 너무 여유부리나ㅋㅋ 이렇게 생각할 때도 잇고 ㅋㅋ
2024년 12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