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시어머니한테 혼나서 울면서 잠 깼어요ㅋㅋㅋ
뭔 이런꿈이.. 시어머니 꿈과는 반대로 저 엄청 예뻐해주시고 우리 며느리 우리 며느리 하시는 분인데 꿈에서는 제가하는 말마다 말꼬리 잡아서 혼내시네요ㅠㅠ 남편한테 울면서 하소연하다가 꿈 깼어요 어휴 무섭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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