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일인데 하루종일 옹알옹알해요.. 밤에 혼자 눕혀놔도 옹알옹알... 근데 주먹을 안펴서 손톱관리가 넘 힘들어요 ㅠㅠㅠ
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88일차 웃음소리내면서 웃나요?
다들 애기가 소리내면서 잘웃나욮 ?? 저희애기는 그러진않능거같은데.. 손도 잘안피는거같구 아직 먹놀잠도 안되고 요근래 밥도 안먹어여 개빡침… 말걸어줘도 옹앓이도 그렇기크게 늘진않구 .. 휴 걱정입니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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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큰소리로 깔깔 웃으면 따라하기도 한데요 ㅎㅎ 저는 뭐만하면 깔깔거리고 눈마주치고 웃어줘서 그런지 빨리 웃더라구요 ~ 일부로라도 소리내서 큰소리로 함께 웃어줘보세요 ㅎㅎ
저희 아기는 83일차인데 아직 소리내서 안 웃어요. 미소는 가끔? 지어주고 옹알이도 말걸면 제법하는데... 웃음은 아직이네요 ㅠㅠ 조동 친구들은 진즉부터 꺄르르 하던데 저희 아기가 늦나보다 생각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당
헉 저희애랑 똑같아요!! 88일차이고 남아인데 웃긴하는디 소리내서 안웃어요...먹놀잠이 뭔가요 울기만하는걸요...밥도 600초반으로 전쟁입니다...ㅜㅜ
거울로 자기얼굴 보여줘보세요 엄청 소리지르면서 웃고 난리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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