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 생명의 소중함을… 그냥 말씀하세요! 그런말 하지말아달라구 ㅎㅎ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11월생ㅎㅎ
오늘 너무 안좋은 얘기를 들어서요.. 11월 출산 애기를 임신햇는데.. 어쩔수 없이 가족 친척이 알게된 상황이엿어요.. 이모님이 왜 하필이 11월 생이냐면서.. 그럼 애기가 태어나자마자 1살 먹는거라고 유치원 들어가서도 11월생 12월생은 맞고 다닐수 잇다곸ㅋㅋㅋㅋ 너무 어이업는 소리를 들으니깐 ㅎㅎㅎ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대 기분은 정말 나쁘네요 ㅎㅎ
댓글
41
무슨 저런 심술이래요. 참나. 어이 없는 이야기라 무시하시는 게 좋겠어요.
저희 첫째 12월 29일생이에요ㅋㅋㅋ지금 유치원갔는데 반에서 제일커요 걱정마세요! 심지어 둘째도 11월생이네요 ㅎㅎ

12월 말생인데 제일 크다닛!! 뿌듯하겟어용!! ㅎㅎ 진심 11월 12월생이라 겨울에 나와서 더 좋은거 같아요!!
ㅋㅋ안좋은소리 들으면,,속으로 저는ㅋㅋㅋ 얼마나 인생을 불행하게 살면 저런소리를 할까? 에휴불쌍한사람 이렇게생각해버려요ㅋㅋㅋㅋㅋㅋㅋㅋ11월생이라고 해도 요즘은 만나이로 바뀌어서 상관없고, 조카가 6살, 11월생인데 아주 튼튼히 자기몫하면서 잘크고있어요ㅋㅋ안좋은소리는 버려요ㅋㅋㅋㅋ엄마가 편해야되요 화이팅❤️ㅋㅋ

그러게 말이에요!! 11월생이라 올해 만난다고 생각하니 더 설레요❤️

ㅋㅋ건강하게만 태어나라❤️ 이 마음은 다 같은거죠😝ㅋㅋㅋㅋㅋ 저도 너무 설레요ㅋㅋㅋㅋ어떤 꼬물거림으로 내품에 안길까,,, 매일 기대중입니다❤️
첫째5월생인데 1,2월생보다 훨씬크고 반에서 제일커요 순해서 맞기만하지만 ㅜ ㅋㅋ낳아서 잘키우믄되요 저런애기 신경쓸필요 없어요 ㅋㅋ

맞아요!! 아무 의미 없어요 진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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