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 고생하실 것 같아서 조리원이 좋을 것 같아요 ㅠㅠ
2024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다들 조리원 예약하셨나요?
안녕하세요~ 조리원 예약을 해야하는데 고민이되요… ㅠㅠ 둘째인데 … 전 첫째때 마사지샵이 좋다는 조리원에 예약을 했었는데 사실 시장 돋대기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금액에 비해서 그다지 시원함을 못느꼈구요… 금액은 한정적이고… 에스테딕을 받는게 도움이 될것같긴한데.. 친정에서 지내게될것같은데 부모님께 죄송해서 이주 조리원에 들어가는게 나을지… 그돈으로 친정에 있으면서 마사지를 받을지 너무 고민이 되요.. 첫째는 남편이 이주동안 시댁에서 봐주기로 했어요. 어머님들이라면 어떻게 결정내리시겠어요?
댓글
4
저도 안갈까 했는데 남편이랑 시부모님이 몸조리하라구 해서 예약했어욘 근데 가려했던덴 이미 꽉차서 ㅜㅜ 지금 자리있으신가요?
저도 첫째때 마사지만 좋고 나머지는 너무 답답하고 그래서.. 이번엔 집으로 출장 부르려구요 ㅋㅋ

탈퇴한 유저
저는 소아과 회진 등 신생아 상태 조금 더 케어받고 싶어서 둘째도 조리원 2주 예약했어요. 사실 제가 가는 곳은 병원연계에 좀 오래된 곳이라 가격이 큰 부담 없기도 하구요. 첫째는 1주는 시댁에서 남편이 같이, 1주는 친정에서 지낼 것 같아요. 첫째가 생후6일차에 황달 집중치료실에 들어갔던 터라 둘째도 그 부분 때문에 맘편하게 조리원에 있으려구요.
2024년 9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