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커서 덜힘들엇음 좋겟는데 전..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진짜 천차만별 이네요
2024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 성장하는게 좋은데.. 좋은데 아쉬워요😂
태어날땐 3.08kg, 51cm였는데 30일때 4.6kg, 56.2cm 60일때 5.8kg, 60.6cm 잘 자라줘서 고맙고 이쁘고 좋은데 한편으로는 너무 후딱 크는거 같아 아쉽네요ㅜㅜ 평생 품 안에 둘 수는 없다만 쑥쑥 자라되 천천히 컸으면 좋겠어요..ㅋㅋ 아기가 들어줄 수 없는 이상한 욕심이 생기네요😅😂
댓글
8

그럴 수 있죠ㅜㅜ 지금시기 육아가 쉬운일이 아니니까요ㅜ
저도요 초보엄마 잘따라주는게 고마운데 너무 금방 떠나가는 것 같아서 아쉽... 아기가 커가는게 느껴질따마다 자꾸 지나가다본 글이 생각 나드라고요. 9살까지는 서로 사랑했는데 그 후로는 외사랑이 되버렸다고...

ㅜㅜ품 벗어나기 전에 왕창 안아줘야겠어요🥰
맞아요- 한달전 사지만 봐도 달라요 ㅠ 아쉽고ㅠ아깝고 ㅠ

그쵸.. 조금만 더 천천히 남아줬음 좋겠어요ㅜ 지나고나면 이거해줄걸 저거해줄걸 아쉬움만 가득남네요ㅜ
그니까요ㅜㅜ 눈에 다 담기에도 너무 찰나의 시간 같아요ㅜ 어서 커서 스스로 할줄 아는게 많아졌음 하면서도 너무 빠르게 크진 않길 바라게 되는..ㅋㅋ

탈퇴한 유저
저두요,, 얼른 커서 혼자 밥도 먹고 잠도 잤우면 하는데 하루하루 한주한주 차이가 커요ㅠㅠ 저번주 사진보면 또 커있고 얼굴이 달라져있구 ㅠㅠ 기특하기도한데 이 시기가 너무 후딱 지나갈까봐 소중한 순간 놓칠까 불안하고 ㅠ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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