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연년생맘 힘냅시당!!!💪💪 저도 휴직중이라, 국가에서 애기 앞으로 주는 돈이랑 모아둔 돈 계속 까내려 가는 중인데 정말 제꺼는 아무것도 안사고 아기 관련된 거랑 생활비 등등만 나가도 훅훅... 아기옷은 저도 거진 친구들한테 받은 거 입히고 내복만 제돈 주고 사는데, 진짜 몇번 못입고 넘어가니 내돈 주고 사기는 넘 아깝더라구요. 항상 눈팅만 하다 아, 아니다 싶어 마음 접고! 그나마 아기꺼 사고플 땐 소소하게 머리핀(몇년 쭉 쓸거라고ㅋㅋ), 양말(작아지면 동생 줄거니까ㅋㅋ) 같은 것만 사고 있어요!! 한편으론 남편분 입장도 너무 이해돼서, 너무 서운해하지 마셔요🥺 다 같은 마음일 거에요. 자식한테 덜해주고 못해주고픈 사람이 어딨겠어요. 울애들 대충 입혀도 너무 이쁘잖아요~💕 저는 남매맘 예정이라, 첫찌딸 옷은 벌써부터 공용 스타일만 보고 있어요😅 힘내시고, 더 땐땐한 엄마가 되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