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계약/갱신이 많아서 1~2월은 휴가처럼 지내는데 아이가 확인되고 일이 없어요.. 신랑한테 미안하기도하구 이대로 경단이될까봐 두려움도 생긴거같아서 우울감이 조금 생긴것같긴해요..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중인데 쉽지는 않네요ㅠㅠ
2024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15주 첫 우울감
임신하고 처음으로 우울감느껴요 프리랜서로 살면서 나름 잘 벌고 성취감도 좋았는데, 아무래도 임신하다보니 일감을 줄이면서 고립되는 느낌과 동시에 수입도 줄고.. 속상하고 슬프네요 ㅜㅜ
댓글
3
전 헬스장에서 연장을 출산 전후 2달씩만 해준다고 해서 2년 계약중 8개월 날리게 됬어요. 임신으로 배려보단 손해를 보는거 같아 속상했어요ㅜㅜ
저도 프리랜서라 그 느낌 잘 알죠ㅠ 저는 애기 낳고 키우면서 일을 쉬었는데ㅠ 일년간 그 느낌이 컸어요ㅠ 다시 일하니 좀 나아지긴 하더라고요. (여태껏 열심히 일했으니 그간 열심히 일한 님에게 휴식이라 생각하시고 긍정적으로 잘 버티시길!!)
2024년 10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