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분 한분 댓글 못 달아드려서 죄송합니다. 다들 주시는 말쓴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모두들 가정에 행복이 깃들길 바라고, 아가 순산하시기를 바랄게요!
2024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복직계획이 어떠신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잦은 특야근으로 결국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는데요, 사정상 맞벌이를 해야할 것 같긴 한데 아이를 낳으면 봐줄 곳이 없어요(양가 부모님 모두 제 주거지와 멀리 계심) 벌써부터 복직이 고민입니다. 아이를 내가 얼마나 봐야하는지, 어린이집에 맡겨야 하는지, 아님 부모님 계시는 곳에 맡기고 주말마다 눈물로 헤어져야 하는지.. 베이비빌리 동기분들은 어떤 복직계획 가지고 계신지 궁금해서 조언 여쭈려고 글을 올려봅니다.
댓글
6
저도 막달까지 일하고 어린이집 대기걸것같네요ㅜ 요즘세상 맞벌이아니면 물가감당이 안돼요
저는 프리랜서라서 육아휴직따윈 없네요 ㅠ 9월에 아가 낳고 내년3월에 바로 일해야할것 같아서 애기 태어나자마자 어린이집 대기 걸어놓을라구요 부모님들도 아직 다 직장생활 하시고 ㅠ 봐줄 사람도 없네용

탈퇴한 유저
저는 출휴, 육휴1년 쓰고 내년 11월이나 내후년 11월 복직예정입니다.(저희는 육휴 유급 1년, 무급 2년해서 총 3년 가능해요) 저희는 직장내 어린이집이 있어서 그쪽에 맡길것같아요. 만약 돌즈음부터 운좋게 아파트 어린이집을 가게된다면 복직을 빨리하고 근로시간 단축이나 시간제 근무로 전환해서 4시쯤 퇴근하고 정시에 데려올지 고민도 하고있고요. 아님 아예 퇴사를 할까도 싶네요.
저도 봐줄분이 안계셔서 막달까지 일하고 휴직들어가요, 출생하자마자 바로 신고해서 얼집 대기걸어놓고, 애기 6개월 정도되었을때 2-3시간 보육만 맡기다가 1년째 되면 어린이집에 맡기려구요 출휴3개월 / 육휴 1년 이니까 3개월정도는 여유둬서 긴급보육 안될때 쓰려고 냄겨둘참이예여 ..ㅋㅋ 성격상 집에서 애볼 성격도 아니라서 일단 계획은..이렇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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