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바닥에 두면 혼자 잘 놀던 아기였는 데 요새들어 내가 눈 앞에서 사라지면 우는 척인지 진짜 우는 건지 울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집안일할때면 슈퍼우먼 처럼 금방 사라졌다 나타났다 까꿍 하면서 안심 시켜주고 있네요 ㅋㅋ 화장실에서 문 열어두면 얼굴 보이는 곳에 눕혀두곤 해요 ~ ㅎㅎ
2023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엄마는 화장실도 맘대로 못가요..

혼자두면 이제 우는척을 하네욬ㅋㅋㅋ쿠ㅜ 제 눈 마주치면 우애애...앵...애애.. 우는척하길래 두고 다른곳 가는척하면 애애애ㅐ애애애앵~!~!ㅋㅋㅋㅋ 힘든데 웃겨죽겠습니다 사진은 결국 엄마 화장실 앞까지 대동하신 아드님입니다^^..,,다들 어떠세요..?원래 이런건가요..?ㅋ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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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가는 그때그때 다른데 그래도 보통은 혼자 놔둬도 잘 노는 편이에요~ 워낙 혼자서도 잘 놀게 했어서 그런가 ㅎㅎ그래서 눕혀두거나 뒤집게 해두고 전 집안일 할 때도 많아요🤣 배고플 때 말고는 크게 울지 않아서 고맙긴 한데 한편으로는 날 별로 안좋아하나..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절 보면 잘 웃어줘서 그건 아닐거라규 위안삼네요 ㅋㅋ 아가가 엄마를 너무 좋아하나봐요!! 🤗 그나저나 아가 사진 동글동글 너무 귀엽네요
울집 딸램은 혼자 잘있어줘욯ㅎㅎ 그냥 암거에도 관심이 ㄹ없으십니닿ㅎㅎ 자기 필요할때만 보라고 칭얼거려요 ㅋㅋㅋㅋ 요샌 뒤집기+되집기 지옥이라 자주 봐달라고 해달라고 울긴하지만 이미 해탈한 저는 상태 한번보고 괜찮네~ 니가 해봐~~ 하고 할꺼해용 ㅋㅋㅋㅋㅋ 엄마는 강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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