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응원댓글 달린걸 보시고 맘이 좀 괜챊아지셨나요?? 저도 남편도 둘 다 12월 중순, 말에 태어났는데도 어렸을 때 몸집(?)도 크고 학창시절에도 늘 상위권이었어요~ 저희 엄마도 제가 동갑중 개월 수 차이로 더딘 것 같아 걱정하셨다는데 크면서 다 따라잡더라며 건강한게 제일 중요하다고 하시더라고요^^ 한 달차이지만 저도 올해 11월 아기 엄마예요~ 우리 아가들 배냇짓보며 행복한 연말 보내보아요👍
자유 베동
/ 자유주제
12월생이 그렇게 안좋은가요ㅠㅠㅠ
이제 막 임신극초기고 네이버상 12월28일 예정일입니당ㅠㅠ 근데 주위에서도 그러고 12월생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가면 작고 발달도 느린게 눈에 보인다며 안좋다고 하는데 저는 그런거 알지도못햇는데 첫임신인데 이런얘기 들으니까 마음이 참 안좋네요 ㅠㅠㅠ제남퍈도 12월생인데 잘먹고 잘살는중인데..참 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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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2월생이고 태어날애기도12월생이예요 전 5살부터 유치원다녔는데 엄마가 잘 먹여서 오히려 다른애기들보다 늘 컸어요 사진들보면^^ 사바사라고생각합니다. 초1때도 남여포함 키 3등 안이었고 지금은170넘어요 그리고 공부따라가는것 역시 1도 상관없습니다 대학 동기중에 다음해 5월생까지도 있었는데(옛날이라 부모가일찍 학교 집어넣은) 어릴때부터 전교권이었다고 했어요 아기의 가능성을믿고 엄마는 좋은생각만해주세요
저도 첫째가12월생이라 비교적1월생보다는 늦은것같긴한데 거의1년차이 나는 애랑 큰 차이 없는것보면 케바케에요~저희 첫째 어디가서 뒤지지않거든요~걱정안하셔도돼요 무척사랑스러운 아이가 될거에요 심지어 전 둘찌도 예정일이 12월인걸요😅
올 12월 초 예정일인데 여기 댓글들 덕분에 힘이나요! 저도 12월예정일 받았을때 저부터 많이 아쉬웠어요 왜 하필 12월이냐고... 연말생 안좋다는 얘기만 계속 들리니 더더더 속상하고 아쉬웠는데 제가 잘못생각했네오 잘키우면 될 것을!!!! 맘 다잡고 열심히 잘 키울께요ㅎ 감사합니다!
정말 애기때나 그렇지 나중가서는 별차이 없어요! 누가 그런데요 ㅡㅅ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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