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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저의 하루는.. 이렇게 살아도 될지 모르겠어요

아침에 일어남 -> 배고파서 울렁거림 -> 뭐 먹음 -> 먹어서 울렁거림 -> 울렁거려서 누움 -> 스르르 잠듬 -> 저녁이됨 -> 으악!! 남편 퇴근할 때 이미 지나서 황급히 배달음식 시킴 🥲직장 잘 다니는 임산부들도 많은데 집도 개판이고 그냥 맨날 이래요 ㅋㅋㅋ

댓글

12

  1. 헐 전데요? 그래서 가끔 남편 눈치보임 ㅠㅠㅠㅠㅠ

  2. 전 경기에서 서울로 주5일 출근하는 10주 맘인데요 힘들긴 해도 임신때매 쳐지는 내 모습 보는것 보다 멘탈이 덜 힘들것 같아서 막달까지 다니려구요~ 난 대단하다 주문을 걸며ㅋㅋㅋ 쉬던 안쉬던 모든 임산부들은 힘드니 자기만의 방법을 찾는게 좋은것 같아용

  3. 제가 이래요...딱

  4. 저는 일 스케줄이 일주일 일하고 일주일 쉬는 스케줄이거든요. 근데 일 안하는 주가 오히려 더 쳐지더라구요. 일 하는 주는 뭔가 일을 해야만 해서 그런지 증상이 덜한느낌이에요 ㅎ 일부러라도 밖에 나가시면 좀 활기가 도실거에요!

    1. subcomment icon

      이 댓글보고 일어나서 점심 외식하고 산책했더니 좀 나아요 😊😊

    2. subcomment icon

      다행이에요! 시간이 지나면 금방 더 좋아지실거에요. 화이팅!

  5. ㅋㅋㅋ왜 제 하루를 배끼셨나요... 넘똑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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