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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수면은 끝없는 숙제인것같네요

긴글 주의 입니다. 아기 초반에는 배앓이와 똥으로 고민이 많았어요 그리고 4개월?정도부터는 한창 수면교육 막 하고부터는 수면이 너무 어렵고 지금까지도 고민이네요 규칙적으로 맞춰주고 싶어도 아기가 내가 아니니 어려워요 넘나리 넘나리~~~~ 한편으론 우리도 매번 규칙적으로 먹고자고싸지는않으니..이또한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겠지..하다가 다들 규칙적으로 일정 맞춰주고 전문가?들도 그렇게 해야한다고 말하니 매번 고민의 연속에 어느게 진짜 맞는걸까? 싶습니다.. 5개월 후반부터7개월까지 저는 매번 늦게자고 10시반에서~11시 새벽에 3시or4시or5시 아주 널뛰기하듯 들쑥날쑥으로 깨고 밤에 잠들기 너~~~~무 힘들어해서 수면교육 다 깨지고 아주 졸려서 피곤해 죽겠다를 경험하고 정신이 피폐해지며 우울해지더니 8개월 들어서니 9시반정도 자서 6~7시에 깨는데 와..그래도10시에 잔다 저절로 수면교육했던거 돌아왔네 다시 스스로 자네? 참고로 저희아기는 단한번도 9시전에 잔적이없어요 아 딱 한번8시반에 자서 와..나도 8시반에 육퇴라는걸 하는건가...?는 개뿔.. 개코구멍..개미똥꼬.. 10시반에 깨서 다시12시넘어 잤어요 왓.. 차라리 그냥10시에 자라..좋다 말았..휴 7시~7시반에 자서 아침7시에 일어나는 애들.. 너무 신기해요..어떻게 하는거에요 대체? 마취총?을 쏘나 싶습니다ㅋㅋ(농담인거 아시죠?) 빠른 육퇴가 부러우면서도.. 많이 부럽.. 9시에만 육퇴해도 넘나리 좋겠다 흐엉..한답니다 저는 재우고 뭐하고 하다보면 맨날 남편이랑12시.. 주말도 12시..12시전에 자본적이 없.. 왜 그시간까지 안자냐고요 일단 애가 늦게자고 씻고 설겆이하고 젖병닦다보면 시간이 호록 가요..저상태에서 아까 위에 쓴것처럼 3,4,5,6깨니 사람이 미치는거죠ㅋㅋ 원더윅스도 꼭 맞는건 아닌것같아요 얘기가 참 두서없죠..ㅠ 그래서 주저리 쓴 글의 제 결론은 수면스캐쥴은 꼭 교정을 해줘야하느냐..우리 어른들도 맘대로 안되는데 우리 부모님들 다 이런 깨시 수면교육 이런거 없이 애 삼시세끼 먹이고 잘때되면 재우고 하며 키웠자나요 시간이 해결해주고 자리가 잡히길 기다려야는건지.. 안되는걸 어떻게해서든 해야하는건지..? 또 어떻게서든 하면 되긴하는건지.. 끝도 없는 고민을 계속 한고있답니다 곧9개월인데 이래서 사람한명 키우는거는 정말 대단한일인것 같아요 어마어마 합니다 저와같은 고민하시는 분 계실까요? 저희 아기같은 패턴의 아기 있나요? 밤잠 평균이 7~8시간 자는 아기? 4개월이후부터 밤잠 10시간이상 잔적이 없는걸요 제가 잘못된걸까요?스캐쥴도 안잡아주고..?ㅠ 나름? 노력이란걸 했는데 말이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10시37분에 육퇴합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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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퇴한 유저

    그래서 어제는 그정도 낮잠자고 깨어있는것도 3시간 밤잠텀4시간 하고 9시에 자더니 오늘 6시반에 인나더라고요 오늘은 낮잠 2시간반자고 오늘 밤잠텀은 더 길었네요 5시간 그래서 9시 잠들었는데 코막혔는지 자지러지게 대성통곡하고 10시에 깨더니 난리난리 나서 결국 코빼고 달래고있네요ㅠ 휴 고빼주면 자지는..결국 한시에 잠드네요 휴..

  2. 낮잠 총 3시갼 안넘기게 재워보세요~깨시는 3~4시간 사이로, 밤잠텀은 좀 더 길게요 ㅎㅎ 저도 잠 때문에 진짜 고민 많이 했던 케이슨데 스스로 입면은 포기하니까 편하더라구요. 이게 제일 스트레스 였는데 낮잠도 업어서 재우고 밤잠도 옆에서 잠들때까지 누워있다 나오니 아기도 저도 편-안... 잠 진짜 스트레스죠 ㅠㅠ 낮에 미친듯이 굴리고 일찍 육퇴해봅시다 화이팅!!

  3. 어쩜 저랑 상황이 넘나 비슷한.. 이젠 베동에 수면관련 문의글 올리는것도 지쳐서 안올리고 안보던차에 오랜만에 들어와 올리신 글을보니 댓글을 안달수가 없네요,, 저는 아기 생후 두달? 70일쯤 무렵에 분리수면해야겠다 생각하고 독하게 맘먹고 시작을 했는데요 걱정과 다르게 3일정도? 적당히 울고 통잠을 자더라구요? 저는 저녁막수 7시먹이고 소화좀 시켰다싶으면 냅다눕혔고(빠른육퇴하고파서..) 아기가 깨는시간은 5시~7시 사이 나름 통잠스케줄이었어요~ 2개월정도 잘 지켜지고 있는데 문제는 뒤집기였죠.. 뒤집기 지옥이 시작되면 할수없이 아기옆에서 자야겠다라고 생각하고는 있었는데 역시나 잘때 뒤집는데 하필이면 코를 박고자는 아기여서 120일 무렵부터 같이 자기 시작했습니다.. 그게 시작이였을까요... 아기가 조금만 찡~! 거려도 바로 반응하는 제탓인지 그 뒤로 통잠은커녕 9개월초반인 지금까지 새벽 2ㅡ4시 사이에 꼭 깨서 찡얼거리고 1시간 이상을 놀다가 잡니다... 1ㅡ2시간정도 놀다가 새벽 4ㅡ5시쯤이 되면 배가고픈건지 그때 할수없이 새벽수유를하고 빠르면 오전7시에서 8시에 깨요.. 수면리듬 완전깨진거죠.. 영유아검진때 의사쌤이 9개월 이후엔 수면분리 힘들 수 있으니 분리수면 시작하라는데 이젠 강성 울음이 너무 심해져서 새벽에 이웃에 피해줄까 울리는것도 쉽지않더라구요.. 결국 아기 울리는건 포기했고.. 시간이 해결해 주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론 수면교육은 생후 2~3개월에 시작해야 아기도 덜 울고 스스로 잠드는 방법에 익숙해져 패턴도 잡히고 잘 자는거 같아요.. 이상 5개월간 좀비처럼 살고있는 육아동지였습니다.. 우리 시간이 지나면 잘 잘수 있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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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퇴한 유저

      긴글의 긴답변 감사해요^^ 알밤이 맘님도 너무 힘드시겠어요 ㅠ 아이가 이나기시작할때, 낮잠시간 변동있을때, 뒤집기 지옥있을때 어김없이 수면패턴이 어그러지더라고요...물론 그 패턴을 잘읽고 대처해준 엄마의 아기는 그대로 넘어가겠지만 대체적으론 깨지던데요ㅎ저희 아가도 그랬더랬죠 어제자 딱9개월이였는데 다시 수면교육 한다 생각하고 조금씩 교정을 해보려는중이에요 베이비타임을 거슬러 올라가 총 몇시간을 깨어있고 잠텀이 보통 몇시였더라...?하면서 저는 일단 낮잠시간이 두서 없었더라고요 잠텀을 언제부터 신경안쓰고 될대로되라 한거죠 글서 어제 첫날 3시간정도 잠텀하고 깨고서 너무 빨리 낮잠1 안재우고 그렇게 낮잠1을 2시간정도 재우고 낮잠1은 좀 길게 잔다고하기에..그러고 또3시간 뒤 3시반정도에 잠들었는데 밤잠텀은 보통 더 길기에..4~5시간이더라고요? 5시 넘겨 안자도록 해보려구 1시간 좀넘기고 깨워봤어요 총 낮잠시간3~3.5로 근데 부족했는지 하품하고 짜증내도 무사히? 넘어가더니 목욕7시에하고 막수7시반~8시 하고 깜깜한방 무서워하는거 같아 무드등켜주고 8시부터 수면의식 슬슬 시작해서 모든 방 불 다끄기 최소불 남기고 9시에 눕히고 안녕했는데 잉잉 몇번하고 중간에 3번 또 잉잉 하더니 현재까지 잘자고 있네요?아침에 언제 일어날지 아직 모르고..오늘만 성공한걸지도 모르지만요ㅎ 일단 하루는 성공적?인것같아 9시 육퇴 올만에하니 넘 좋네요 ㅋ 낮잠1번자는거로 되면 육퇴가 쬐금더 당겨지지 않을까요? 분리수면은 여건이 안되면 어쩔수없는것같아요 전 남편이랑 신혼때부터 따로자요 코골이 몸부림이 심해서 아기 태어나고 아기랑 한침대에서 자다 아기가 크고는 패밀리침대로 바꿔서 가드쿠션 해놓고 나름의 분리ㅋㅋ15센티 분리하고 자요ㅋ아직 넘어오진 못하니..우리 화이팅해요 시간이 지나면 우리도 편하게 최소 7시간 안깨고 잘수있을거에요 우리 화이팅해요!

  4. 저는 다 냅두고 자는 시간만 고정시켰어요 저녁 8시 늦어도 9시요! 목욕하고 장난감 안녕~ 하고 방에 들어와서 좀 안아주다 내려놓고 인형쥐여주고 나오면 굴러다니다 잠드는데, 중간에 깨서 안자고 놀더라도 잠자리 안에서 불끄고 말도안걸고 눈도 안마주치고 그냥 놀다 자게하고 안자더라도 잠자리에서 놀게 뒀어요 이 시간엔 자던 안자던 여기에서만 있게끔요 통잠은 없고 새벽에 밥도 먹어요; 8시에 잠들면 12시에 깨서 밥먹고 6시쯤 일어나서 아침먹고 놀다 한시간 후에 또 자요 그러곤 보통 10시쯤 기상하고있어요 ㅋㅋ 일과도 비슷은 하지만 딱딱 안맞춰져요 일관된 수면의식이랑 중간에 안잔다고 놀아주지 않고 잘시간이라고 인식시켜주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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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퇴한 유저

      긴글에 긴답변 감사합니다^^ 낮에는2~3시간만에 졸려하고 잉잉하며 뒹굴다 혼자 금방 잘자는편인데 밤에만 그래요 밤에만.. 일정하다가도 규칙이 깨지고.. 저도 9시에는 잤으면해서 목욕하고 책읽어주다 방에 들어와 안은채로 자장가 몇번 들려주면 눕고싶은지 엉덩이 빼길래 눕혀주구 백색소음 틀어주고 인형 안겨주고 빠잉 하는데 지난주를 예시로들면 자고싶어하기까지도 5~6시간 길게는 7시간 걸리더라고요 그렇게하고 나오면 낮에처럼 징징 정도아니고 강성울음해요 징징정도는 사뿐히?쌩까기도하는데 막 울다보면 눈물,콧물 범벅에 결국 코막혀서 더 못자하고 자라고 아무말 안코 등에 손올리거나 토닥해주면좀 잠잠해지나싶다가도 뒹굴에 비틀거리며 또 막 울어요 일단 밤에 불끈방에 들어가기 시러해요 그래서 너무 우니까 데리고나오면 뚝 그치고 분명 자고싶은 신호를 보내는데 왜케 잠들기 힘들어하는지..밤수유는 없지만 그런식으로해서 밤잠이 평균 7~8시간이 되버리더라고요 결국 9시에 들어갔는데 10시반11시 가까이 되서 자버리게 되더라고요.. 너무너무 피곤해보이고 다크써클도 보이는것같고 매번 들쑥날쑥 그러는건 아니지만 저도 규칙적으로 왠만한이유 없음 8시반정도 재워서 육퇴하고싶어요 7시7시반은 바라지도 않아요 부모의 생활패턴도 영향이 있겠지요? 남편이 퇴근하고 오면7시반8신데 제가 디스크땜시 목욕에 로션바르는거 남편이 해주고있거든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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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밤에 너무 깜깜해서 그럴려나요? 수면등으로 빛도 조절해보시면 어떠려나요 ㅎㅎ 낮잠은 잘 잔다니 방에대한 거부감은 아닐것 같구.. 요인을 찾아봐야겠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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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퇴한 유저

      수면등도 생각해보긴 했는데 한번 조금씩 다시 처음부터 시도해바야겠어요 ㅠ

  5. 그동안 진짜 많이 힘드셨겠어요ㅠㅠ 잠 부족하면 나도 예민 남편도 예민 온가족 예민보스 되어버리고ㅠ 매일 끝이없는 육아에 지치실것 같아요.. 저희 아가는 너무 고맙게 50일무렵부터 7시반-8시 입면해서 다음날 6-7시 기상했다가(당연히 일정한건 아니고 원윅이나 이앓이, 잠퇴행으로 들쑥 날쑥하긴해요) 최근엔 밤잠 입면도 늦어지고 종달기상도 생겨서 많이 힘들어졌네요ㅠ 주변 얘기 들어보면 이정도도 감지덕지라고 해요. 저같은 경우는 수면교육을 철저히 한건 아니고 이른 오전이나 늦은 낮잠은 제한하고 일정한 수면의식, 총 낮잠제한 정도 해준건데 잘 따라와주더라고요. 또 아기마다 기질이 다르다고 해요ㅠ 어른들처럼 아침형, 저녁형 아기가 있다고 하니 그런 기질 영향도 생각해보시길 바래요.. 전 원래 아침형이어서 임신때도 일찍자고 일찍일어나서 그런지 아기도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ㅠ 주변에 저녁형 친구들은 아기도 똑같이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더라구요? 어떤 답을 명확하게 드릴수는 없으나.. 늦은 육퇴로 너무 지치시면 수면교육이 유난스럽거나 그렇게 빡센건(?) 아니니 조금은 적용 해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아기 성향 및 지금까지의 습관도 있어서 고치는건 어려울수도 있지만,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선까진 교정해보시는게 어떠실까 싶어요ㅠ 필수는 아니지만 아기는 어차피 앞으로 얼집이나 유치원, 학교, 사회생활을 해야하고 엄마가 아기 성향에 맞춰 조금씩 교정만 해준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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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퇴한 유저

      정성스런 긴글답변 감사합니다^^ 윗분이 달아주신 댓글을 보고 베이비타임을 거슬러 올라가봤어요 그리고 라니맘 댓글보고 드는 생각이 호기롭게 4개월쯤 뭐 어설픈 정보로 정확히 숙지하지않은채 수면교육 한답시고 들이대고 대차게 실패했다가 두번째 수면교육 실시에 성공.. 4개월~5개월차에 스스로 잔다 좋아했다가 글쓴대로 6개월~7개월차가 토끼잠,밤잠들기 힘듦,종달기상,등 여리 경험을했는데 수면교육이 다 빠그러짐.. 저도 잘못자고 아주 피곤함에 스트레스가.. 그런데 그시간에 이도나고 낮잠이 한창3번에서 2번이 왔다갔다 했던 시기더라고요.. 그러다8개월에 다시 저절로?일정해지고 스스로도 자고 하던데 이때는 확실히 낮잠2번이더라고요.. 나름대로? 찾아봐가며 어설프게 시작해 일정하게 자야해 하고 깨시며 그런거 따지다가도 졸리면 자야지 어째 자고싶을때 자라~~했다가 철저하게까진 저도 아니더라도 낮잠제한이라던가 일정한수면의식 요런거 안해주고..ㅠ 일관되지않은 저의 흐름이 어찌보면 영향을 주지않았나..싶은 생각이 드네요 애가 일찍 안잔다,새벽에 또 깼다,졸린데 왜안자냐 애탓만 했었거든요..피곤하면 더더 근데 나름의 이유?가 있있었을텐데 말이죠 이앓이라던가,잠퇴행이라던가 저는 어느 글에서 밤잠이 원래 없는 아기도 있다는걸 본적이 있거든요.. 근데 10시전에는 잠들어야한다 하니 갠히 더 애탓만 한거죠.. 주변에서 순하다 순하다 하는데 잠자는거로 씨름하다보면 어디가 순하지..했는데 평소 떼부리지도않고 잘먹고 잘싸고 낮잠은 입면 잘하고 그렇게 불규칙적인 흐름?치고는 자라준 아가인데 갠한탓만 한것같아 반성하게되네요 지금이라도 빡시게는 아니더라도 저도 낮잠제한이나 일정한수면의식을 살짝씩 교정해가면서 다시 해봐야겠어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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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아기도 나름의 이유가 있어서 낮잠이며 밤잠이며 자고싶은데 못자는 이유가 있을것 같아요.. 생각해보니 저도 동백맘님처럼 수면교육 잘 됐다~~생각하다가 한순간 또 빠그러지고 그런 순간이 매번 있었네요^^ 완벽한 육아는 없을것 같아요..ㅠ 한편으로는 아기가 아프거나 성장할때는 당연히 수면교육은 무시하고 아기 컨디션에 맞춰주는게 또 맞지 않을까 싶어요~~ 매일 고민하게되는게 육아네요ㅎ 넘 죄책감 갖지마시고 여태까지 열심히 아가를 위해 노력하셨잖아요^^ 다시 한번 화이팅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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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퇴한 유저

      그니까요 됐다안됐다 할텐데 어른도 규칙적이지않자나요..저는 제가 워낙 불면증이라 거기에 잠퇴행으로 잘 못자주니 환장의 콜라보가 되어 피곤하고 스트레스고 저의 수면의질도 문제가 있는데 이유가있는 아가탓만 해서 짜증내기도 하고 그랬다 미안해하고..제가 못자니까 1번낮잠 잘때 같이 자려고 왜안자지..빨리자라..만 했었거든요 참..저의 일관되지않은 행동 영향이 클것같아 다시금 노력해보려고요ㅎ 여태까지 열심히 아가를위해 노력하셨잖아요에 힘이나네요! 대댓글 감사합니다~ 랴니맘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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