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요 ㅠㅠ 근데 가끔은 막 할배같아보일때도 있어서 넘 웃겨여 암래두 잇몸밖에 없어서 그렇지만 ... ㅋㅋㅋㅋㅋㅋ
2022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미소♡
이제 92일차네요~~ 그전에는 배냇짓이라 여겼는데, 이제는 아기눈보고 먼저 웃어주면 아가도 따라서 방긋 웃어주더라고요~~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하루하루 지나면 지날수록 너무 예쁘고 안생길것 같던 모성애도 계속 생겨나네요~~~^^ 주변에선 이제 기고 서고 하면 엄마가 엄청 힘들거라하는데, 그래도 지금보다 더더 사랑스럽고 이쁘겠죠?!
댓글
7
112일 아가에요 요새 엄청 웃고 소리내서 웃고 넘넘 예쁘네요

소리내고 잇몸이며 입 안 다보여주며 웃는거 진짜 미치죠ㅠㅜ🫶🏻🥹
저힁 아들은 며칠 전부터 소리내어 웃는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ㅠㅠ 기고 서고 걷기 시작하면 고생은 하겠지만 그것보다 더 큰 행복이 있을 것 같아요 ㅎㅎ
넹 저희아가도 90일차인데 넘 잘 웃어요~ 옹알이도 제법 하그요~ 너무너무 이뻐요 ㅋㅋ
네~~저희아가도 95일차.따라웃고.말대꾸(?)도 제법하고~배냇짓 없어지니 또다른걸로 행복함을 주고있어요~날마다 너무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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