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전 낮에 무조건 창문 열어놔요. 옆에 아파트 공사장 소리 다 들리고 요즘은 선거 유세차량 소리도 장난아니더라구요 ㅋㅋ 유튜브에 제가 듣고 싶은 노래 애 잘때 크게 틀어놓기도 하고..낮엔 아기띠나 유모차 눕혀서 공원 산책도 하고 카페같은데 가서 극강의 생활소음을 들려줘요. 차도 많이 태워서 달려요. 한번 시도해보세요. 데리고 나가보니 집에서 잘자더라고요. 앵간한 소음엔 안깨는거같아요. 100일 전이라 좀 조심스럽긴한데 이젠 거의 맨날 남편이랑 데리고 나가는거같아요. 유모차 방풍커버 덮고 나가면 잘자기도 잘자고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