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포기요. 요즘 이상한 사람 많고 괜히 언쟁 벌이기 싫어 비켜달라고 말도 못하겠어요. 임신이 유세냐, 자리 맡아놨냐 라는 댓글(기사에 달린 댓글) 보고 나니 그냥 포기하게 되네요 ㅋㅋㅋㅋ... 씁쓸..
2024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어머님들이나 할머님들은 이해하는데

아가씨들은 왠지 좀 그렇네요 ... 핑크색 이라 앉은 걸까요....
댓글
16

말걸어서 임신했냐 할까 하다가 사회적통념이지 법은 아니니까 구냥 참았어용
첫째 만삭 완전 배불둑이일때도 젊은 사람들, 아저씨들은 진짜 안비켜주시고.. 어떤 학생은 제가 앞에 서있는데 짐 올려놓고..하더라구요 오히려 새치기 밀치기 일삼는 것 처럼 느껴졌던 아주머니 할머님들이 챙겨주시던데 겪어본 사람들만 아는 것 같아요
걍말하세여 ㅜㅜ 뱃지 저것도 잘 못보더라고요 말하면 다비켜줘요 저는 못본채하면 툭툭치거나 말걸어서 양보좀해주세요 하면 안비키는사람 못봤어요
진짜 타자마자 쳐다보고 눈감는 사람들 너무 싫어요 ㅋㅋㅋㅋ 그렇게 당당하게 앉아있지도 못할꺼면서.... 너무해요 🤬
전 그냥 다 이해안가요 나이들면 노약좌석 앉아도 되면서 굳이? 제일 빡치는건 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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