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저희 아가도 9키로가 넘어서 몸으로 놀아주기 너무 힘들고 눕혀두면 뒤집고 울고ㅠㅠ.... 그래서 맨날 저혼자 노래방이에요 동요천국ㅠㅠ... 노래불러주면 쳐다보고 좋아하더라고요.. 그래도 이것도 잠깐이라 결국 안을 수 밖에 없는데 허리도 무릎도 너무 아프네요🥲
2023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아이랑 대화.. 어떻게 하시나요?😥😥
하루종일 아이랑 있으면 대화 할 수 있는게 한계가 있는거 같아요.. 대꾸라도 해주면 계속 말하겠는데ㅜ 혼자 놀고 있는거 보면 안쓰럽고..😅😅 맨날 뒤집고 찡찡찡😭 지금 가지고 놀수있는 장난감도 한계가 있고 졸려도 안잘려고 기를쓰고 계속 안고 있는것도 넘 힘들어요...ㅜㅜ 9.6키로😥 요새 옹알이도 줄어든거 같아서 걱정되고.. 휴... 다들 뭐하고 놀아주세요?
댓글
21

허리는 꼬부랑할매가 되어가고 무릎은 달려있는건지... 모르겠어요😂😂😂😂
하 저두요.. 점점 말이 없어져요ㅠㅠ 그래서 엄마나 시어머니한테 시도때도 없이 전화 걸어요.... 애랑 상호작용을 해야하는데 그건 너무 어렵고 한계가 있어서 대화하는 소리라도 들으라구요ㅠㅠ 원래도 집에서 거의 말 없이 지내던 사람이라 전화하거나 의식하는 그 시간 빼고는 침묵이에요.. 애기한테 엄청 미안해요ㅠㅠ

하하🤣🤣저도 엄마한테 시도때도 없이 전화하는데... 전화해서 하소연하고ㅜㅜ
저도 요즘 그게젤 고민이에요ㅜㅜ 깨시가 두려운.. 심심하니깐 찡찡거리고.. 앉으면 뭐라도 놀텐데..

깨시가 길어졌어요....... 이제 마지막 낮잠은 안자려고 해요😭😭😭😭 그 찡찡은 제가 감당해야 하는거구요~ ㅋㅋㅋㅋㅋ 잠 안자면 뒤집기도 안하고 그냥 안고 돌아다니라고 해요ㅜㅜ
전 혼자 노는시간 외엔 육체노동 합니닼ㅋㅋㅋㅋㅋㅋ 뱅기 태워주고 제 무릎에서 방방 뛰게 해주고 돌아다니며 말걸고 ㅋㅋㅋ 더 무거워지기전에..... 해주려구요... 아직 8키로 안되섴ㅋㅋ

저는 10키로를 바라보고 있지만 비행기 태워주고 .... 제 몸통의 아기만의 방방이예요😅😅😅 손목이 너덜너덜... 국도 못 떠먹을 지경이예요 덜덜덜덜😵💫 ㅋㅋㅋㅋ 며칠전부터 명치가 아프더니 애기가 너무 밟았나봐요 왜 아픈가 한참 생각했더랬죠ㅋㅋㅋ🤣
책이라도 읽어줘보세용ㅎㅎ 대본이 있으면 편하죠~~ㅋㅋㅋㅋㅋ

그놈의 연기를 못하겠어요😭😭 읽어주면서도 혼자 닭살 돋는...🤣🤣 아기 키울라면 계속 해야겠죠? 근데 이눔의 아들내미는 왜 제 어깨를 계속 무는걸까요ㅜㅜ
2023년 11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