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목욜 제왕이요ㅎㅎ 뭔가 빨리 나오면 좋겠으면서도 두렵기도 하고 이상해요ㅋㅋㅋ
2024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수술날 다가오니 싱숭생숭 하네요😂😂
돌아오는 금요일날 제왕 잡았어요 ㅎㅎ 날짜가 점점 다가오니 문뜩 내가 잘 키울 수 있겠지? 생각들고.. 남편이랑 이제 둘이 있을 시간이 없구나 싶어서 아쉽고.. 이상하게 불안한 마음 들고 하네요 ㅎㅎ 자다깨서는 이 기분때문에 다시 잠 못들고 있어요🤣 여러분도 이런기분 느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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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돌아오는 목요일이에용!ㅎㅎ 11시 제왕인데 아직 실감이 안나에용ㅎ 저만 괜찮고 제 주변분들이 다 긴장한상태입니닷..ㅎㅎㅎ 신랑은 푹 못자는데 전 푹자고 낮잠까지 자고ㅋㅋㅋㅋ
저도..금욜ㅠㅠ 너무 두렵네요ㅠㅠ 밥은 어케 먹이지 일하면서 잘할수있을까.. 이유식시작하면 어쩌지.. 고민이 너무 많네요 우리엄마는 날 어케 키운거야 하면서 새삼 엄마가 대단해보여요ㅎㅎ
저도 목욜 유도분만으로 잡았는데 맘이 싱숭생숭 하지만 한편으로는 얼른 나와서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제 얼마 안남았지만 같이 맘 잡아봐요!!💪🏻
저도!! 그날 ㅎㅎ 둥이 제왕잡았습니다ㅜㅜㅜ 저도 괜히 무섭고 두렵지만 ㅎㅎ 또 엌던 애기들이나올지 설레디도하네요 같이 ㅎㅎ 우리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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